1. 다른 취미에 비해서 돈이 확실히 덜든다(룰북만 꾸준히 사고 티알은 장소비용, 오알은 툴비용만 내면 됨)
2. 마이너한 취미라서 주변 친구들이나 여친에게 말하기 좀 그렇다(반응이 대부분 유치하다, 그게 먼데 오타쿠야 같은 반응)
3. 오래하면 현타가 와서 가끔 휴식기를 가지게 된다(나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질릴때가 있음)
4. 티알이 땡길때가 있고 오알이 땡길때가 있고 번갈아가면서 하게 된다(사람 만나고 싶으면 티알 집에서 편하게 할라면 오알)
5. 사람풀이 적어서 그런가 만난사람 또 만나는 경우가 많았다(마이너한 취미라 그런가 결국 또 만나더라)
이거 말고도 너네가 느끼는 점들 있으면 댓글로 써주라
2. 마이너한 취미라서 주변 친구들이나 여친에게 말하기 좀 그렇다(반응이 대부분 유치하다, 그게 먼데 오타쿠야 같은 반응)
3. 오래하면 현타가 와서 가끔 휴식기를 가지게 된다(나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질릴때가 있음)
4. 티알이 땡길때가 있고 오알이 땡길때가 있고 번갈아가면서 하게 된다(사람 만나고 싶으면 티알 집에서 편하게 할라면 오알)
5. 사람풀이 적어서 그런가 만난사람 또 만나는 경우가 많았다(마이너한 취미라 그런가 결국 또 만나더라)
이거 말고도 너네가 느끼는 점들 있으면 댓글로 써주라
티알한다 그러면 신기해하면서 구경하고 싶어하는 게 좀 그렇더라
여친 기만러냐?
뭔가 하다보면 룰을 바꿔도 그놈이 그놈같고 할때 준비해야 되는거나 집중 오래해야 되는데 안돼서 점점 현타오는 시기가 있는듯
1번 보고 대충 어림잡아 생각해보니 지난 n년 동안 한달에 평균적으로 10만원씩 썼던 것 같음. 다른 사람보다 돈을 많이 쓰는 편이긴 한데, 확실히 한달에 10만원이면 사실 돈이 많이 드는 취미는 아닌듯.
너는 달마다 비용지출이 어떤 걸로 나옴?
TR을 열심히 하냐, 아니면 캠페인 준비를 하고 있냐 등에 따라 항목이 바뀌긴 하는데 요즘에는 킥스타터, 룰북 구매, 그리고 구독 서비스에 돈이 좀 나가는 것 같음. 구독 서비스라하면 이미지 만들어주는 AI, 고퀄 맵 만들어주는 패트리언이나.
말하기가 부끄럽기보단 전달이 어렵더라 그래서 그냥 보드게임이라고 퉁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