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팀 내에서 몇몇이 한 팀원을 향해 이런이런 아쉬운 점이 있으니 고쳐주면 좋겠다는 말이 잦은 빈도로 나오고
그 말들이 나왔을 땐 잘 듣는 척 하다가 시간 좀 흐르면 금붕어마냥 지적했던 점들을 다시 반복하는 애들은 머리속에 뭐가 있는거임?
뭐 뒤틀린 관심이라도 받고 싶은건가???
[일반] 원래 이런 애들도 있냐?
익명(222.232)
2023-09-23 14:15
추천 0
댓글 7
다른 게시글
-
닌슬 TRPG 발매 언제함? [2][질문] 익명(106.102) | 23.09.23추천 0
-
휴 오늘은 패파2판 하러 가는날 [4][일반] ROTARING(rpg7754) | 23.09.23추천 6
-
닌슬 룰 표지 개쩌네 [7][일반] 익명(121.129) | 23.09.23추천 0
-
생각보다 소년점프 만화 기반 TRPG는 별로 안보이네 [3][일반] 익명(104.28) | 23.09.23추천 0
-
마블 멀티버스RPG [4][리뷰/정보] 윗타(59.6) | 23.09.23추천 6
-
(스포)오래된숲속 coc 뉴비대리고 마스터했는데 망함 [3][일반] 부대찌개조..(i3in6hm0de6o) | 23.09.23추천 0
-
(후방주의) 중갤 TRPG ~ 퍼리속옷도둑 대소동 ~ [12][후기] 익명(221.146) | 23.09.23추천 35
-
발더 3에선 초반에 드루이드들 나오는거 너무 판타지 스럽고 좋다 [4][일반] 익명(112.146) | 23.09.23추천 0
-
니알라토텝의 가면들 orpg [1][일반] 익명(211.234) | 23.09.23추천 0
-
게임처럼 NPC 표정바꾸는법 [3][일반] 익명(222.98) | 23.09.23추천 0
사람이 그렇게 쉽게 고쳐지나
그 닉으로 말하니까 신뢰가 넘치노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라는 말을 부모님이 맨날 했을 텐데 그거 되는 사람 없잖아 얘기 좀 듣고 고치는 척이라도 했으면 노력한 거지
덕분에 생각 굳힐 수 있었다 고맙다
듣는 척이라도 하는 시점에서 상위 10%
공부하라고 부모가 말해도 안듣는게 사람인데 말해서 하는 척이라도 했으면 노력한 것.
그거 타인에게 피드백 들어서 한 번에 고치는 사람은 진짜 인류 상위 2%에 들어갈 신인류인데 그런 초인들이 팀 내에 있을 리가 보통은 듣는 척이라도 하면 잘 해주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