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팀 내에서 몇몇이 한 팀원을 향해 이런이런 아쉬운 점이 있으니 고쳐주면 좋겠다는 말이 잦은 빈도로 나오고

그 말들이 나왔을 땐 잘 듣는 척 하다가 시간 좀 흐르면 금붕어마냥 지적했던 점들을 다시 반복하는 애들은 머리속에 뭐가 있는거임?

뭐 뒤틀린 관심이라도 받고 싶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