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봤는데 저렇게 하면 확률 분포는 10 근처가 확률이 낮은 뒤집힌 벨커브가 나온다고 함. 저걸 아무 때나 굴리는 건 아니고, 이점 불리점 있을 때 2d20 굴리듯 특정 상황일 때 굴리라고 하네.
1. DC가 없고 roll quality를 볼 때
2. 이점/불리점은 없을 때
3. 나올 수 있는 결과가 성공/실패로 극단적일 때
(생략)
익명(222.117)2023-09-23 19:54
답글
근데 3번처럼 성공/실패 결과만 볼거면 차라리 동전을 던지라는 얘기도 있는데 맞는거 같아. 굳이 복잡하게 할 필요가 있을까?
익명(222.117)2023-09-23 19:56
극적인 성공과 실패는 이야기맥락에서 판정의 결과가 극적이어야지 1이나 20이 나올확률이 2배가 된다고 되는게 아님
왕을 설득해서 10000골드를 지원받는 굴림에서의 보통 성공과 1마리 남은 쫄몹을 공격하는 굴림에서 크리 성공은 전자가 더 극적이잖아
두눈의 거리가 같을 경우에는 어떻게 되는거지
그럴 땐 둘 다 다시굴린다고 함
구린 듯
귀찮음
구림 - dc App
찾아봤는데 저렇게 하면 확률 분포는 10 근처가 확률이 낮은 뒤집힌 벨커브가 나온다고 함. 저걸 아무 때나 굴리는 건 아니고, 이점 불리점 있을 때 2d20 굴리듯 특정 상황일 때 굴리라고 하네. 1. DC가 없고 roll quality를 볼 때 2. 이점/불리점은 없을 때 3. 나올 수 있는 결과가 성공/실패로 극단적일 때 (생략)
근데 3번처럼 성공/실패 결과만 볼거면 차라리 동전을 던지라는 얘기도 있는데 맞는거 같아. 굳이 복잡하게 할 필요가 있을까?
극적인 성공과 실패는 이야기맥락에서 판정의 결과가 극적이어야지 1이나 20이 나올확률이 2배가 된다고 되는게 아님 왕을 설득해서 10000골드를 지원받는 굴림에서의 보통 성공과 1마리 남은 쫄몹을 공격하는 굴림에서 크리 성공은 전자가 더 극적이잖아
무쓸모를 넘어 해악급인데? 저걸 미쳤다고 쓰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