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롯이랑 스토리 미리짜고 npc넣어두고 엔딩분기 조건 미리미리 정해놓는게 편해서

그렇게 하는데 대체 그런룰 아닌데 소릴 대체 몇번이나 듣는 건지 모르겠음.

내가 룰 변경을 하거나 던월로 크툴루를 한다고 그런 것도 아닌데

그냥 마스터링 안하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운 듯.

에스프레소에 물타서 아메리카노 만들어 먹으면 꼭 지적하는 이탈리아인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