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따미 자체보다는 가끔 드러나는 뛰어나고 날카로운 면모에서 나오는 갭모에나
사람새끼가 아닌 찐따에서 멀쩡한 사람으로 성장해나가는 부분에 있다고 생각해

찐따 그 자체만으로 매력? 그런 건 없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