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보는 DM한테 친구가 나 추천해줘서 들어갔는데...

시발 개쩔었음....나랑 그정도로 잘맞는 DM은 처음이였다...나랑 친구랑 DM이랑 진짜 거짓말안하고 1분에 롤20 채팅이 3~4개는 올라올정도로 열심이였음

와 시발 진짜 이게 TRPG하는 맛이지 하고 오랜만에 뽕 미친듯이 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