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가챠겜 운영하는 인디게임 회사 건으로 갤이랑 트위터 갈라치기 오지게 하던데. (말해두는데 어느 쪽 탓하는 거 아님)

이번에 또 갈라치기 사건 일어나니까 속이 안 좋음.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은 이해하려 하지 않고, 단체의 자극적인 선동에 따라 맹목적인 관점으로 바라보는 짓이 내 주변에서 일어난다는게 끔찍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