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등교할 놈들은 슬슬 준비하고 잘 놈들은 더 자라... 그거랑 별개로 뭐 나는 발게3갤에 홍보글 쓴건 괜찮다고 생각하긴 함. 뭐, 다만 그 사람들이 걱정하던 것처럼 "이 사람들이 TRPG를 잘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것 자체는 그럴 수도 있지. 만약 "발더스 게이트 3를 플레이해보고 그로 인해 TRPG를 체험하고 싶어진 사람들"을 목표로 하는 행사가 따로 한 번 더 있었고 그게 발게3갤에 홍보된거면 별 일 없었을듯?
'뉴비 환영'이라고 써놓고 사람 모은 다음 '이 사람들이 TRPG를 잘할 수 있을까' ㅇㅈㄹ 하면 되냐
자기가 짹짹이인 거 과시하는 소리 좀 작작해
생각이 좀 드는 정도의 논조의 말이 저기서 오갔음? 절대 아니란거 알텐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