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문턱에서 죽기 직전 상황은 잊은 상태에서 죽음이랑 거래해서 살아돌아오는 내용이었는데 세션 주제가 생각도 못하던걸로 뒤통수 맞은거라 그런가 참신했음 - dc official App
재밌어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