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눈에는 겪어보지도 않아놓고 거른다고 밖엔 안보임 턀갤럼이나 중갤럼도 부담가지지 말라고 경험자인거 숨기고 네캎에 마실가듯이 턀하러 가서 즐기고 오는 사람도 있는데 그런 사람들도 다 부정하는거 아니냐
짤십창
머임마
ㄴ 거기분들도 이미 겪어봤는데 모르는거임 자기들이랑 놀고 지나간 평범한 사람들도 어딘가에선 디시를 하고있다느것을...
아무래도 글켔지 알아도 저런 사람들은 디시가 부끄러워서 숨기고 온다거나 고개 숙였다는 등 선민사상으로 생각할거같음 나이 먹을대로 먹었으면 자기객관화 좀 하지... 같은 취미 즐기면서 저게 뭔 행패냐
실상은 화장실에서 똥싸고 사람만나서는 예의차리는 그런건데 겉으로봐선 걍 마경이니 그럴법도해
이래서 사람은 더러워보여도 경험해봐야함
실체 없는 공포가 제일 무서운거임 실제로 와본적은 없는데 칼부림이나 림버스 같은 사건들만 퍼날라지면서 저짝 머릿속에선 (정체를 알수 없는 칼부림 용의자가 어디 숨어있을지 모르는 집단) 같은게 돼버린거지
그 말이 맞긴 해 안산이나 인천도 마경이라해도 평범하게 사람 사는 곳이지 근데 신안 취급을 함
내가 마계중의 마계 사는데 서울놈들이 운전 더 좆같이함 ㄹㅇㅋㅋ
겪어보고 거른단 거 같던데 ㅋㅋ
겪어봐도 어디서나 안좋은 케이스는 있음 내가 네캎에서 던월했을 때 마스터포함 전원이 5분동안 말 없던 적 있었고 누구는 네캎 활동 내역보니 몇년은 했는데 비릿한 웃음 이러고 있었어 사람마다 다른거지 커뮤니티마다 다르다고 생각하면 그 사람 생각이 어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