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에서 텍스트로 박아대는 역할극도 텍섹이다.

그러나 에로 롤플레이는 다르다. 엄연히 주사위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플레이어가 발정나 봤자 다이스 갓이 연속 펌블로 캐릭터의 순결을 원한다면?

그 혹은 그녀의 구멍은 열리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턀갤러들은 소꿉장난스러운 텍섹에 머무르지 말고

게임으로서의 룰이 존재하는 에로 롤플레이의 영역을 다루는 성숙함을 보여야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