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점이 된 구정물 발언 자체가 불특정 이용자들을 일방적으로 ‘폄하하는 발언을 공개적’으로 해서 논란이 된 거고

본인도 그것과 크게 다를 바 없는 의견을 공개적으로 제시했잖아? ^캐릭터 성희롱^이라는 근거를 들어서?

거기에 한두마디 씩 말 나오는 걸 가지고

‘강도높은 비난’ ‘감당하기엔 너무 큰 위험’
‘특정 개인으로서 불특정 다수에게 공격받은‘

이런 표현을 쓰는 건 뭐… 할 말이 없지.

특정 개인이 불특정 다수를 폄하하는 건 괜찮지만, 폄하받은 불특정 다수가 거기에 반발하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인가?

그것 말고도

특정 사이트에서의 홍보를 멈춰달라고 했지만 특정 사이트 이용자의 참가를 반대하진 않았다
<< 이거부터가 말장난이고

오프라인에서 악의를 행동으로 옮기는 게 네캎이나 턀갤에서 허용되는지 여부와 상관없이
<< 당연히 허용되지 않을 사항인데 왜 이런 표현을 쓰지? 정말 그런 일 생기면 턀갤럼들이 뭐 박수라도 칠 거 같음?


그냥 글 내내 피해의식이랑 공격적인 편견이 꾹꾹 눌러담은 게 느껴지는데 저걸 왜 호의적으로 봐줘야 되는지 모르겠네?

사과문을 쓰라거나 사죄를 바라는 게 아니야. ‘개인의 입장’이 저렇다는데 어쩜? 그런갑다해야지.

근데 그걸 가지고 어줍잖게 피해자인 척, 동정받을 생각은 말아줬으면 좋겠다는 게 내 ‘개인의 입장’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