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 사람이 말한 탈갤러가 왔을때 위협을 느꼈다는 주장은 사실일 수가 없는게
경찰같은곳에서 증언을 물어볼때 조금씩 바꿔서 여러번 물어보는게 이 사람이 일관성있게 말하면 거짓을 말하는게 아니거든
즉 저 사람의 논리는 세션에 캐릭터가 피해을 당하면 그 사람들은 자신에게 위해를 가할수 있는 범죄자다 라는건데
저 논리를 따르면 저 사람은 세션중에
플레이어 A"그러면 저는 함성을 지르며 고블린의 목을 베어 넘길게요" 이런 선언을 받으면
GM "내 고블린 캐릭터를 살인했어! 당신은 나에게 위협을 줄수 있는 살인마에요!"
같은 소리를 하는 사람이라는건데 실제로 세션 해봤다는 사람들 중에서 저런반응을 본거 같지는 않음
(일반적인 trpger의 반응)
즉 위협을 느꼈다는 주장 자체는 비일관적 행동을 볼때 거짓임을 알수 있음. 그렇다면 저 사람의 진정한 의도는 뭘까?
두 케이스의 차이는 플레이어를 탈갤러라 인식하는지 아닌지임. 즉 진정한 목적은 탈갤러를 공격하는게 목표라고 할수 있음
하지만 왜 그런 짓을 해야할까?
다른 글에서 흥미로운 걸 읽었는데 림버스 컴퍼니때문에 갤이랑 X랑 싸워서 그쪽 네임드 눈에 띄기위해 이런일을 한다는 주장이었음
이건 실제로 그럴듯한 추리라고 생각함. 저 사람은 X 내에서 자신의 입장을 승급 시키기 위해 이런걸 한거임
즉 사건의 전말은
내 상상속의 전직관(트위터 네임드)
이런 RPG 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가끔 우리의 적대 조직에게 공작을 걸어서 너의 힘을 증명해라 같은게 승급 퀘스트로 나오거든
즉 저 사람은 전직관(트위터 네임드)에게 이런 퀘스트를 받은 거임
'탈갤을 공격해서 너의 힘을 증명해라'
이렇게 생각하면 저 사람의 행동에 이해되는게 꽤 있음
저 사람은 실제로 탈갤사람들 안 싫어할지도 모른다
이건 그저 자신의 승급을 위한 '비지니스'니까
한줄 요약
그 사람은 트위터 전통의 승급 퀘스트를 받아서 수행하던거 일지도 몰?루
네이버 블로그에서도 이런말 하면 정병취급 받을거 같은데 드립이어도 정도가 있지ㅋㅋㅋㅋ 아싸모임 trpg에서 아싸가 힝 저는 배척당했어요 징징징 이러는걸 왤케 확대해석 함
트위터에도 병신이 있듯이 이쪽에도 병신이 있기때문
그냥 드립아니노?
가능성....있어!
이런 애들이 렙틸리언 믿는구나 - dc App
뭔 개소린가 읽다가 내렸는데 진짜 개소리네 - dc App
ㅋㅋㅋ 재밌긴 한데 걍 피해망상인거같음
전직 퀘스트 ㅅㅂㅋㅋㅋㅋㅋㅋㅋ
ㄴ아니 당연히 웃자고 쓴거지 설마 진짜 이렇게 생각하겠음? ㅋㅋㅋ
진지하게 이렇게 생각하는거 아니재.. 심해지면 망상증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