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하러 왔다면서 왜 내용에는 중지를 치켜들고 있는 건데

마스터의 가장 중요한 덕목 중 하나가 소통 아님? 선택적 소통이야?

공감받을 만한 사유들이 없는 게 아니라 잘 쓰면 동정표 받고 분위기 반전시킬 수도 있었을 텐데 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