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제일 큰 문턱은 자작룰인가.


일단 해본 사람들은 열에 여덟아홉은 재미있다고하고

이걸로 RPG를 처음 해본 뉴비가 지금은 사적으로 연락하고 지내면서

옆동네 넘어가 CoC도 하고 댄디도 하러 다니는 거 보면

규칙성 부문에서 하자는 없는 거 같긴 하다만.


단편 모집 걸기 전에 시연회라도 열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