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제일 큰 문턱은 자작룰인가.
일단 해본 사람들은 열에 여덟아홉은 재미있다고하고
이걸로 RPG를 처음 해본 뉴비가 지금은 사적으로 연락하고 지내면서
옆동네 넘어가 CoC도 하고 댄디도 하러 다니는 거 보면
규칙성 부문에서 하자는 없는 거 같긴 하다만.
단편 모집 걸기 전에 시연회라도 열어야하나.
역시 제일 큰 문턱은 자작룰인가.
일단 해본 사람들은 열에 여덟아홉은 재미있다고하고
이걸로 RPG를 처음 해본 뉴비가 지금은 사적으로 연락하고 지내면서
옆동네 넘어가 CoC도 하고 댄디도 하러 다니는 거 보면
규칙성 부문에서 하자는 없는 거 같긴 하다만.
단편 모집 걸기 전에 시연회라도 열어야하나.
답은 언제나 로그 공개였다
하지만 RP와 전투의 즐거움은 별개인걸.
일단 나 예약
아닌거 다안다 이놈...
나도
아닌거 다안다 이놈... (2)
해본 사람들한테 리뷰를 카페 같은 데 올려달라고 해 - dc App
어차피 드라이브스루에 올라오는 수많은 룰도 다 자작룰이지만 두세줄이라도 리뷰가 있으니까 질러보는 거잖아 - dc App
내가 그런거 주문을 잘 안하는 스타일이라...
부담스러우면 커피라도 하나 사주면서 부탁해. 누가 부담스러움을 느끼는지는 모르겠다만 - dc App
부담스럽다기보단 낯간지러운 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