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뜩이나 없는 유저들 몇 마디의 말로 "갈라치기" 하려고 하는데

존나게 좁은 이 trpg판에 등장하여 21세기 방구석에 재림한 그 키보드 워리어를 


이 trpg판의 모세라고 추존해 줘야 하는 거 아니냐?



당장 "그새끼"가 싸지르고 튄 글들 살펴보면 

갤떡 순환할 때 절때로 빠지지 않는 "수동적 공격성"에 가까운 거 같은데 


그런 놈들이 어쩌다가 팀에 들어오면 어떻게 처우해야 하는지 잘 아는 놈들이 


정작 죽은 갤 살리겠다고 이 떡밥 계속 붙잡는 거 보니까 웃픈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