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도 못 쓰는 버러지 새끼라고 맨날 여자들한테 개무시 당하고 짐승만도 못한 취급 받으며 사는 것이 좀 팍팍해서 드로우 남성연대 가입해서 인권운동 좀 했다고 재미삼아 죽이려 들어서 정신 없이 도망쳤더니, 하늘에는 꺼지지 않는 저주스러운 등불이 왠 종일 타오르고 전에 만나 본적도 없는 별 희안한 새끼들은 말 건 것 뿐인데 나보고 역겨운 드로우라느니, 의심하고 칼 부터 꺼내드는 것은 대체 무슨 경우냐?
나라고 언더다크에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났나, 저번에 어떤 새끼가 버그베어한테 습격 당하는 것 도와줬더니 나를 노예로 팔려고 살려뒀다느니 염병 떨길래. 대갈통 후려치고 주머니 털어갔더니, 지금 수배 당하고 야랄이 났다 아주 그냥.
돌아갈까, 하루에 수십번 생각나는데 좀 눈부신 건 말고는 살만 한 것 같기도하고 모르겠다. 이런식으로 타향에서 왔다고 텃세 존나 부리는 곳은 진짜 글러먹었다고 생각한다. 하루 빨리 언더다크에 관한 인식이 개선 되기를 바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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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로우 혐오를 멈춰주세요 ㅠㅠ
모순을 견뎌라
언더다크에서
북부 다크엘프 피난처로.
세상에 착한 드로우는 없다
왜 없음? 착하게 만들어주면 되자나
착한 드로우 있긴 있지. 어떤 쌍검 파이터+렝거 드로우가 나온 뒤의 이야기지만.
왜 사람이 브리건데스가 되는지 잘 알수있는 글이었다.. - dc App
니가 강도질했잖아!!!
좋은 드로우는 죽은 드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