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를 좀 해주자면, 일단 대공황은 신디케이트 책임으로 일어난 게 아님. 신디케이트가 그동안 유럽 열강 경제 활성화에 투자하고 있던 초경제주의적 어저스트먼트가 제 1차 세계대전 발발로 통제에서 벗어나 세계구급 패러독스를 일으킨 결과가 세계경제대공황임
익명(5.254)2016-07-05 23:51
히틀러가 2차대전 일으킨 것도 걔네가 예측할 수 있던 결과가 아니었고...사실 히틀러라는 수면자의 부상은 어느 누구도 예측 못한 변수였음
익명(5.254)2016-07-05 23:51
마찬가지로 2008년 경제대위기나 유럽 경제위기도 수면자들이 신디케이트가 사전에 정교하게 짜놓은 계획을 말아먹어서 일어난 거고. 신디케이트가 미래예지 잘 하고 변수도 언제나 계산에 넣지만 끔찍한 패러독스를 떠안지 않는 이상 수십억 세계인구의 사고 및 행동 가능성을 강제로 확정시킬 수 있는 건 아니라서, 가장 근사치를 내는 것이 최선이지. 그리고 그 행동 범위가 그 근사치에서 벗어나는 순간 경제위기 일어나는 거고. 결국 세계 경제는 신디케이트 손아귀에서 놀아나고 있는데, 세계 경제가 잠시나마 신디케이트 손에서 떠난 결과가 그런 것들이란 말이지.
현대사회의 병폐 대부분이지 굳이 생각까지 해야하냐
소영이 신디케이트 좋아하니까 신디케이트가 저지른 병크를 주로 예로 들어줄게
1. 대공황 손해 메운다고 유럽에 투자했다가 히틀러가 2차대전 일으킴
2. 초경제주의 실험했다가 패러독스로 2008년 경제대위기 일으킴
3. 1999년 EU에 유로화 도입하고 초경제주의 실험하다가 남유럽 경제 말아먹음
나도 테키지만 신디케이트가 사고를 좀 많이 치긴 한다...
변호를 좀 해주자면, 일단 대공황은 신디케이트 책임으로 일어난 게 아님. 신디케이트가 그동안 유럽 열강 경제 활성화에 투자하고 있던 초경제주의적 어저스트먼트가 제 1차 세계대전 발발로 통제에서 벗어나 세계구급 패러독스를 일으킨 결과가 세계경제대공황임
히틀러가 2차대전 일으킨 것도 걔네가 예측할 수 있던 결과가 아니었고...사실 히틀러라는 수면자의 부상은 어느 누구도 예측 못한 변수였음
마찬가지로 2008년 경제대위기나 유럽 경제위기도 수면자들이 신디케이트가 사전에 정교하게 짜놓은 계획을 말아먹어서 일어난 거고. 신디케이트가 미래예지 잘 하고 변수도 언제나 계산에 넣지만 끔찍한 패러독스를 떠안지 않는 이상 수십억 세계인구의 사고 및 행동 가능성을 강제로 확정시킬 수 있는 건 아니라서, 가장 근사치를 내는 것이 최선이지. 그리고 그 행동 범위가 그 근사치에서 벗어나는 순간 경제위기 일어나는 거고. 결국 세계 경제는 신디케이트 손아귀에서 놀아나고 있는데, 세계 경제가 잠시나마 신디케이트 손에서 떠난 결과가 그런 것들이란 말이지.
누가 뭐라고 해도 테키 사라지는 순간 인류 멸망하는 건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