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일스톤이 뭐임?
그냥 마스터 맘대로 레벨업 시켜주면 되는건가?
예를들어 중간보스 한명 설득해서 전투없이 넘어갔을때, "여러분은 레벨 업 했습니다!" 말하면 됨?
아니면 경험치 방식처럼 중간중간에 점진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묘사를 하는게 좋을까?
스토리 위주 세션에서 레벨업 자주 시켜주고 싶어서 마일스톤이라는걸 써보려고 하는데 뭔지 모르겠음
2. 플레이어들한테 정보 공개는 어느정도 해야됨?
발게이3에서는 몬스터 클릭하면 능력치 종족 hp 패시브 등등 다 나오잖아
trpg에서는 그런 정보 어느정도 알려줘야 될까?
사람처럼 생긴 언데드는 언데드라고 말 해줘야됨? hp정도는 말하는게 좋을까? ac는 알려줘야 누구 칠지 판단하려나? 아님 다 마스터 맘대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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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ㄱㅅ ac는 확실히 감추고 hp는 힌트를 좀 많이 줘야겠다
1. 어드벤처에서 어느 부분에 닿으면 레벨업 시켜줄지 미리 정해놓고 그 부분에 닿으면 렙업 시켜주면 됨 중간보스 물리치기 (말로든 칼로든), 던전 돌파하기 그럴 때마다 2. 의견이 분분한데… 어떤 클래스들은 적의 hp, ac, 유형을 알아내는 능력이 있음. 반대로 말하면 그 클래스가 아니면 모른단 거지. 던전 입장 전에 주로 어떤 적이 나오는지, 그 적의 약점이 뭔지 살짝만 역사학, 비전학 판정 성공하면 알려주고 그 약점을 찌를 준비를 할 시간을 주는 건 어떨까? - dc App
1.굳이 마스터가 어느쯤이라고 언급해주는건 분위기 없으니까 물어볼때 대답해주면 됨. 2.PC들도 눈깔 달려있으니까 알거같은 정보는 알려줘도 됨. 체인메일에 실드 낀 병사 AC는 18이고, 풀플 실드는 20이겠지.
구체적인 수치도 괜찮음?
나는 괜찮다고 보는게 PC들은 고블린의 민첩(14), 오우거의 힘(19) 뭐 이런식으로 구분하고 다닐거 아냐 그게 PL이 듣기 편하도록 말해주냐, 판타지스럽게 말해주냐의 차이일 뿐이라고 봄.
아 첫플인 사람 많으니까 초반 전투 몇개는 수치 알려주는것도 괜찮겠네 ㄱㅅㄱㅅ
딱봐서 알 정보 이외의 것들은 원래는 행동 써서 주사위 굴리게 하는게 맞는데 '알고있었을지'를 판단하는거지 6초만에 파악하는게 아니라고 나는 판단해서 행동경제 안쓰게하고 주사위 굴리게 해서 알려줌.
1. 마일스톤 방식: 스토리내의 일정 포인트에 도달 혹은 일정 목표를 달성 했을때 레벨업을 시키는 방식, 경험치식 성장방식과는 다름. 2. 니맘, 보통 데이터로 말 안하고 마스터가 묘사하면 플레이어들이 유추함, 판정 굴리라해보고 성공하면 데이터 일부를 건네주는 마스터들도 있음. 물론 데이터 공개하는 마스터들도 있다.
1. ㅇㅇ 네 맘대로 대충 이쯤에 니들 렙업시켜줘야겠다 하는거임. 편안해서 많이 쓰는편. 근데 함정같은거 해체했을때 보상같은걸 주기 힘들어짐 경험치방식이면 경험치주면 되는데. 2. 네 맘대로. 가끔 플레이어들이 MM, DMG 읽는게 논란이 될때도 있을 정도이긴한데 네가 메타플레이에 관대하다면 그냥 플레이어들에게 넘겨줘도 상관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