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강투뭐시기는 4x4가 기본이지만 DM재량으로 크기 더 높일 수 있다 하니 제외하고
휴즈는 3x3고정인데 이거보다 크기 작은 모든 적들은 순간이동기나, 주문공격 없다고 했을시 그냥 위저드가 월 오브 포스에 가두고 톨더 데드나 마인드 슬리버 100턴동안 갈기면 죽는거 아님?
5렙 주문 쓰면 PC가 최소 9렙 이상일텐데 그때쯤 돼서 순간이동기, 주문공격 없는 단일 보스급 몹이 어딨냐 하는데 당장 성체룡만봐도 그렇잖아 그 외에도 거인종류라거나, 데미리치같은 애들도 그렇고
마스터는 그 모든 야랄을 다 겪은 사람입니다. 그랬다간 마스터랑 싸우자는 거 일텐데, 마스터랑 천하제일 병신대결을 하고 이기실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맞음 그런데 그 순간 GM이 당신'같은 플레이어를 기다리고 있었다우' 하면서 골방에서 생각해낸 온갖 씽크빅 기믹들을 던져대기 시작할건데 그런 마스터랑 즐겁게 trpg할수 있다면 하도록 +
물론 이건 부정적인 의미가 아니라 나는 진짜로 창의적인 선언을 하는 플레이어를 좋아함
라인 오브 이펙트가 벽에 막혀서 대상으로 지정을 못 히니요
당연히 됨. 물론 적이 어떤 방법으로 돌파할 수단이 있는지는 모르는거니 인카운터 프리패스는 아니고 자원을 소모할거고, 라인 오브 사이트때문에 실제로 확정킬 내려면 대부분 캐스터 2인 합체기로 쓰는거라서 gm이 억지스럽게 반격하는건 별로라고 생각함.
드래곤 같은 순간이동 없는 몬스터는 레어 액션으로 간접반격을 해서 집중을 깨던가, 결국 부하나 소환물을 끌고 다니는 쪽이 일반적이긴 함. 플레이어가 월오브포스 가져왔다고 마스터가 말없이 창의력 대결 해보자는건 파이어볼 준비했다고 불면역 몬스터 내는거랑 다름 없다고 봄.
그리고 사이즈 작은 플레이어한테 불리하긴 한데, 월 오브 포스는 원래 크리처를 뚫는 식으로 만들수는 없어서 거인의 키나 드래곤의 몸 길이 등을 실제 차지하는 사이즈랑 달리 계산하겠다고 해서 못가두게 하는 방법도 있기는 함.
그래서 그때쯤엔 긴휴식당 인카운터를 플레이어들 레벨과 같거나 더 높은 수준의 CR이 되도록 설계함 대충 4인 플레이어 기준 레벨 평균보다 1.5배 높은 CR을 가진 인카운터를 3~4번 하는식
그걸 본 이후부터는 그 전략을 쓸 상황이 안 나오도록 인카운터가 만들어지겠지
그거 재정은 엄폐 받은 상태로 취급해서 대상지정 마법을 사용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할껄
투명한 벽에 가려졌다고 해도 벽으로 가로막혀 있는 상태라... 서로 공격을 못하는 상태라 보면 될듯. 대상 지정 자체가 안되는 거라 sacred flame도 사용 불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