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디스코드, 네캎, 트위터, 그리고 여기까지 네 군데에서 다 활동하는데

몬가 세션 구인을 해도 지원자가 눈에 확 띄게 줄기도 했고

평소에 격 없이 대화하던 사람들도 어딘지 살짝 어색해진 것 같기도 하고

딱 집어 말할 순 없지만, 뭔가 알게 모르게 냉랭해진 듯한 느낌적인 느낌...

그냥 오늘따라 기분탓이었으면 좋겠다. 아니면 우울할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