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머스의 그림자에서 딥원들과 계약한 오벳 마시 선장이 '타지 출신의 여자'를 후처로 들였다고 나옴. 딥원이었겠지. 소설의 서술을 보면 오벳 마시 선장과 후처 사이에 자식이 셋이었는데 그 중 둘은 어렸을 때 실종됐고, 나머지 여자애는 여느 아이들처럼 평범하게 유럽에서 교육을 받은 뒤 아캄 출신 총각과 결혼했다는 서술이 나오는데... 사실 문 앞에 있는 것에 나오는 마법사 에프라임 웨이츠와 마시 선장이 동일인이고 마시 선장이 후처와 낳았다는 그 딸이 바로 애시너스 웨이츠 아니었을까


갤이 썰렁해서 뻘글 싸 봄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