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난이나 드리즈트의 훈타 모드를 보면
다 이성 날아가고 야성으로 싸우는 느낌 들던데
난 바바나 늑대인간 같은거 할때 그런 롤플레잉을 못해서 이상하리만치 예의범절을 잘 아는 바바와 늑인이 댐
이런 야성적인 롤플레잉 어캐함?
그냥 "으아아아아!!!"만 외치는건 확실히 캐릭터성 있어도.. 이상하잖아
코난이나 드리즈트의 훈타 모드를 보면
다 이성 날아가고 야성으로 싸우는 느낌 들던데
난 바바나 늑대인간 같은거 할때 그런 롤플레잉을 못해서 이상하리만치 예의범절을 잘 아는 바바와 늑인이 댐
이런 야성적인 롤플레잉 어캐함?
그냥 "으아아아아!!!"만 외치는건 확실히 캐릭터성 있어도.. 이상하잖아
1.일단 바바리안이라고 이성을 놓을 필요가 없음
오히려 진짜 이성을 다 놓아버리고 싸우는건 광전사의 길 정도지 그리고 진짜 이성 다 놓은 rp하면 오히려 rp할 거리가 사라지기도 함 대화도 못하고 전술적인 판단도 안 하면...
내 생각엔 그런걸 오히려 극도로 적을 공격할 생각으로 가득 찬 걸로 하는게 좋을것 같음 손에서 피가 나면서도 적을 확실히 박살내기 위해 칼날까지 세게 잡고 내려찍는다거나 무모한 공격을 쓸 때 보통의 전사들이라면 어쩔 수 없이 의식하게 되는 고통과 상처에 대한 두려움을 의식하지 않고 싸운다는걸 강조하는 것도 좋겠지
그리고
코난이 이성 놓고 싸우는 느낌이던가? 이성을 놓기보다는 한 마리 야수처럼 본능적으로 움직이는 느낌 같음.
정답 잘 안맞는걸 인정하고 파이터를 한다
원래 야만인이 더 예의바른데? 문명인들은 무례해도 대가리가 쪼개지지 않을 거라 생각하니깐 야만인보다 예의 없게 굴어 여튼 부끄러움을 버리고 내면의 야성을 개방해
코난 소설에선 거의 지성미마저 느껴지고, 영화에서도 정신줄 놓은 캐릭터는 아닌데?
질문 탭으로 바꿔줬다
고마웡
그리고 룰 판 탭...
근데 롤플레잉 질문에 룰판탭이 필요해?? 바바리안이 뭔가 룰마다 판본마다 성격이 달랐던것도 아니고
필요 없는데 룰판탭 달았다고 누가 욕하기라도 함?
바바가 격노를 와일드 매직처럼이 아니라 원할때 온 오프 하니까 사실 분노조절 잘해임
난 격노쓸때마다 적 죽이면 내장 뜯어내고 죽인 적 피 빨아서 다른 적에게 뱉어버리고 대가리 따서 던져버리는 식으로 묘사했는데
헐크
부끄러움을 버리고 죽인 상대의 시체조차 조각내려고 공격을 계속하거나 피를 핥거나 그렇게 해
레이지 켜고 겁나 싸우다가 적 증원와서 도망가야되는 상황에 '분노했는데 어캐 도망을 감? 기회공격 더 아프게 맞더라도 레이지 끄지 않으면 도망갈 수 없음 ㅋ' 이러고 레이지 끄고 튀다가 죽은 적 있음
초사이어인 처럼 rp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