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시대 사서 틈틈이 시간 날 때마다 읽어보는데
마스터링을 어케 해야할지 감이 잘 안잡히네요
모의전투 하면 아직도 매번 룰북 보면서 이 스킬은 뭐고.. 뎀지가 어떻고.. 이러는데
룰을 진짜 컴퓨터처럼 달달 외워야하는지
아니면 룰북 읽어가면서 하는 건지
플경험도 거의 없고 마스터링은 아얘 없는데
마스터링 해보려해도 이러면 민폐일까봐 . .
보통 어느정도까진 룰숙지를 해야 하나요?
마스터링을 어케 해야할지 감이 잘 안잡히네요
모의전투 하면 아직도 매번 룰북 보면서 이 스킬은 뭐고.. 뎀지가 어떻고.. 이러는데
룰을 진짜 컴퓨터처럼 달달 외워야하는지
아니면 룰북 읽어가면서 하는 건지
플경험도 거의 없고 마스터링은 아얘 없는데
마스터링 해보려해도 이러면 민폐일까봐 . .
보통 어느정도까진 룰숙지를 해야 하나요?
일단 어느정도 중요하다 싶은것만 확실히 이해하고 달달 외울 필요까지는 없음. 실제 세션에선 옆에 룰북 두고 찾아볼거 있을때마다 펼쳐보면 됨
스킬, 대미지 같은건 딱 그날 쓸것만 숙지해둬도 OK임 그리고 세션하면서 그날 숙지 않해둔 데이터가 필요할땐 룰북 본다고 해도 아무도 신걍 안씀
GM 스크린이 있는 이유중 하나는 모르는 내용 보고 발췌하기 위함이지
마스터 지침서? 도 사고싶긴 했는데 ㅋㅋ 일단 코어북만 보고있어요 시간이 많이 없어서 뜸뜸하네요
룰북본다면서 10분씩 사라지는거 아님 상관없음 글고 GM하다보면 알텐데 몇 번해보면 룰북 오래 찾아볼일 잘 없어
플레이어들이 이해해주는 정도(?) 선(?)이 어느정도일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저는 댄디 단편 딱 한 번 햐봤는데 그 마스터님은 막 스무스햇어서... 다 그정도는 해야 마스터링 할 수 잇는가 하여..
핵심이 되는 룰만 기억해 놓고, 나머지는 필요할 때 찾아 보거나 적당히 감으로 처리해도 됨. 어차피 게임 내내 할 일은 '무슨 행동을 한다' -> '적당한 능력이나 기능으로 체크한다' 정도라서, 뭔가 할 때 너무 크지 않은 선에서 보너스나 페널티 주면 끝임. '마스터링 초보라 혹시 빼먹거나 틀리는 부분 있을지도 모르니 양해하고 말씀해 주세요' 정도 말해 놓으면 보통은 크게 문제 삼지 않음. 다만 플레이어로는 좀 경험을 해 봐야 게임의 흐름을 이해하기 좋은데, 플레이어로 참가하기 힘들면 플레이 영상이라도 좀 찾아서 보고 세부적 내용이 아니라 흐름을 이해하는 게 좋음.
제가 근래는 시간 내기도 어렵고 ㅠ 13시대 플이 거의 안열린다고 해서 제가 시간 맞춰서 플을 여는 게 좋겠다 싶더라구요 그래서 마스터링 고민중이었는데 이것고 어럽네요 ㅎ
그렇기에 먼저 플을 해보고 감을 익혀 마스터링을 진행하는 것이다!
저도 해 보구 싶네용.. ㅎㅎ ㅠ
막힘없이 진행할 수 있을 정도로는 해야
ㅠㅠ 입문이 쉽지 않네요
13시대보단 디앤디가 구인 많을텐데... 베이직으로 다른 디앤디구인 찍먹이라도 해서 플 어떻게 돌아가나 감 잡아봐
댄디는 오래전에 단편 한 번 해봤어요 유일한 플 경험인데 .. 13시대가 멀쩡한(?) 정발본이라고 해서 샀음 ㅎㅎ
처음은 입문 시나리오부터 하셈
ㅋㅋ 아직 룰만 보고 있고 룰북에 입문 시나리오는 아직 안 읽었어요 혹시 혹시라도 플레이어로 할 기회가 있을까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