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배신당했고. 희생양의 표식을 받았으며. 낙인찍혔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당신의 삶에 대한 투지와 의지가 얼마나 강한지 알지 못하였습니다. 아니면 순수한 분노였을지도 모릅니다. 그 끔찍한 밤에, 당신의 세상이 위아래로 뒤집히던 날, 당신은 당신이 진정으로 누구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이유가 어찌 되었든, 무슨 방법을 썼든 간에 당신은 살아남았습니다. 그러나 지금, 당신은 사냥당하는 신세입니다. 끔찍한 생물들, 악마들과 죽은 자들의 영혼이 당신의 밤을 괴롭게 만들고 한 때 평생토록 충성을 바치고자 했던 이단심문관 당신을 이단이자, 마귀라며 낙인찍었습니다. 당신이 가는 곳마다 죽음이 뒤따를 것을 알기에 당신은 홀로 여행합니다. 그러나 당신은 복수를 위해 혹은 이 세상을 덜 어둡게 만들기 위해서 계속해서 전진해 나아갑니다. 한 가지는 확실합니다 : 악마의 사도든, 교황청의 요원이든 누구든 간에 당신을 방해하는 이가 누구든지 당신의 삶에 대한 의지가 얼마나 강한지 알게 될 것 입니다.
머충 시놉시스는 이렇고 레트로 클론에 1대1 플에 특화 되어있지만, 그룹 플레이도 문제 없다 쓰여있는데. 진짜 준내게 재밌어 보인다.
내일 바로 구매하고 읽을 생각에 벌써 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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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넌트 ㄷㄷㄷ
1:1 특화면 어떤걸지 감도안오네 - dc App
레트로 클론이라 걍 D20 시스템을 이용할거고 1대1이라고 해봤자, gm이랑 pl 둘이서 짝짜꿍 한다는 정도라 별 것 없을 것 같음. - dc App
컨셉이 딱 베르세르크 초반 같네
베르세르크하니까, 그거랑 클레이모어랑 대충 딥다크한 만화들에 영향 받아서 만든 RED GIGANT 라는 룰도 있음. 생각난 김에 그것도 사야겠다. ㄱㅅ - dc App
스칼렛 히어로같은 1:1 osr 특:그냥 다인플에 써도 좋음
시네 노미네특) 거를 타선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