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퓨리티 씰을 좋아한다. 워해머 40k에서 제일 좋아하는 요소임. 미신적이고 비합리적인 느낌을 잘 살린다 느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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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지 모르는 사람을 위한 참고 이미지.





어쨌거나, 그래서... 빙 AI 붐이 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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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잘 뽑길래 한번 갑옷에 퓨리티 씰을 달고 있는 수녀를 뽑아보려고 했음. 언젠가 써먹을 일이 있겠지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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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시팔 가챠를 열 일곱번 돌려서 한장도 못 건졌다


시팔 손에 들지 말고 갑옷에 붙이라고... 브레스트플레이트에 달라고 해도 손에 들고 베사규에 달라고 해도 손에 들고 펄드론에 달라고 해도 손에 들고 메이스에 달라고 해도 손에 들고


진짜 개좆같은 인공지능 새끼 손도 잘 못 그리면서 왜 그리 손에 뭐 들고있는거에 집착함? 그리고 시파 왜 중간을 잡았는데 뻣뻣하게 서 있는게 태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