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넘어가진 않을것같음…
이야기 들어보니까 피드백 무차별적으로 받아들여서 망한다 어쩐다 말 많은 모양이던데… 괜히 VTT 밀어주는것도 그렇고
3판 4판 붙잡고 있는 할배들이 이런 기분이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