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단 orpg 경력은 1도 없음


걍 처음함 발더스게이트하고나서 dnd에 관심생겨서 왔음


내가 발더게 하기 전에 대신 했던거가 서버 열리면 한 64명 모여서 하는 게임+텍스트rp 였음


난 그때 의학처에서 의사 겸 의료 연구원 했었는데 범죄자들 치료해주면서 뭔가 현타가 오는거임


그래서 그날 서버 닫히고나서 이런글 쓰고 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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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알도 이런식으로 자기 캐릭터의 이야기에 살을 붙여나가는 느낌으로 하면 여기갤에서 말하는 라그나? 같이 혐오행동 안하고 괜찮게 할 수 있으려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