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 자체가 PC RP와 마스터링 난이도가 엄청 높더라
장점으로 보면 PC마다 기능치와 면모로 강점이 확실하게 생겨서 각자 특화된 장면이 존재하지만
단점으로보면 면모로 인해 나오는 특화된 장면의 무게가 가볍지 않고 비중도 큰데
각자 특화된 장면을 제외하고는 조연이 되기 쉬움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처음부터 면모를 PC끼리 상의해서 맞추는게 편하다보니
정작 페이트 코어를 하는 주된 이유인 나만의 입체적이고 서사가 가득 찬 PC를 100% 만족스래 할 수가 없음
그래서 잘 맞는 팀원이랑 하면 좋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다른 룰보다 어려웠음
리빙팁) 핑퐁이 잘 맞으면 나쁜 룰이 없다
맞음 ㅋㅋㅋ 그래서 굳이 페이트 코어를 해야 할 이유가 적어짐... 결국 백스를 룰로 운명점을 활용하도록 정립해서 RP 열심히 하게 백업해주는건데 그게 이미 잘되고 있는 팀이라면 다른 장점을 가진 룰이 많음 개인적으로는 페이트 룰 엄청 좋아하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같이 할 사람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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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탱
먼가 겁스의 반대편 극단에 위치한 룰같음
맞음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