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키우니 뭐니 말하는 것도 오만이고 신경써주는건 물론 미덕이지만 본인 스트레스 받을만치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특히 "나 아니면 누가 얘 케어해주냐" 이런거 - dc official App
이건 맞는듯 주위에서 싸우는거 봤는데 스트레스 나까지 받는 기분이더라 어디까지나 취미니까 너무 세세한 거까진 신경쓰지말고 얘는 얘대로 나는 나대로 이렇게 생각하는게 더 나은 경우도 있는거같음
스트레스 받으면서 키우는 것도 어찌 보면 오만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