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해킹당해서 채굴돌리는데 쓰는지 뭐에 쓰는지
총합 2억 가량의 트래픽 비용이 나왔었음
이게 돈나가는거니까 접근 키를 전자기기에 저장 안하고
종이에다가 적어서 노트북에다 붙여뒀단 말이야
그런데도 어떻게 해킹당했는고 곰곰이 생각해보고 뒤져보니
지금은 부서진 예전 폰에 텍스트 파일로 있더라 왠진 모르게
접근키만 달랑 적혀있었는데도 알아보고 쓴걸 보면
aws 활용 전문으로 터는 놈이 있나봄
다행히 otp고 뭐고 다 걸어놨고
보안 옵션 죄다 켜놨는거 증거로 제출해서 넘어갔음
그 뒤로 보안옵션 켜둘 수 있다면 최대한 켜두고 다님
근왜턀이냐면 fvtt 쓸 때 aws 쓰는 사람들 있을거같아서
갑자기 생각나서 썼음 조심하라고
인증은 해야겠지 하고 작년에 받았던 이메일도 올림
이런 걸 보면 FVTT는 마스터가 컴잘알이 아니면 ㄹㅇ 못 쓸 물건이 맞는듯...
ㅇㅇ.. 계정 만든진 오래된거고 난 뭐 몰라서 제일 접근성 편하게 쓸 수 있는게 저거다~ 해서 쓴건데 저렇게 된거보고 잘 모르면 안써야겠더라
근데 또 fvtt 처음 구축만 잘해두면 되니까 굳이 컴잘알 아니어도 찾아보기만 할 줄 알기만 하면 됨 난 fvtt 처음 나왔을 때 쓰다가 더 안건들고 안찾아본 문제가 큼
그냥 얌전히 자기 컴에 깔아서 필요할 때만 켜면 되는데 괜히 웹서버에 올려서 그럼
이제 그 서버 켜는걸 할 줄 모르거나 다른 방법으로 해본 사람이 친구 중에 있었으니까 그 방법으로 해본거지 생각 안해본건 아니었는데 그땐 웹서버 쪽이 더 안전하다는 생각을 했었음 몰랐던거지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