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는 각 직업들의 기능이나 특징을, 모두 알고 있어야 하나요?


예를들어 파티원 한명이 클레릭인데, 신앙 중에 폭풍의 영역 선택하고

1렙에 획득하는 '폭풍의 분노'가 피격시에 자신을 때린 크리쳐에게 

민첩 세이빙 굴림 시킨뒤 실패하면, 뇌격 대미지 준다는 등 맞나? 어쨌든


마스터가 이런 기능을 모르면, 그 클레릭에게 물어보면서 해야할듯하고


 또 한명이 바바리안이고, 격노 쓰고 공격하겠다고 선언하면, 격노가 뭔지 모르는 DM은 물어보면서 해야할것 같은데


뻔뻔하지만

핵심 규칙만 우선보고, 나머진 플레이어들에게도 물어보면서 진행해도 욕안먹을까요?



마지막으로 이번에 패파 비기너 박스 구매할까 하는데, 으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