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그 마법사는 모덴카이넨입니다 빠꾸없이 나오니까 존나 놀랬네 ㅋㅋㅋ 임마가 왜 여기서 나와 급인데 그러고보니 얘 정신병 치료는 무조건 그 주문써서만 가능함? 바바리안으로 비살상 뚝배기 까고 의료키트로 뇌수술 한다던지등의 플레이는 dm이 안봐주려나 - dc official App
원래 ad&d 시절부터 "이보게~ 모험가 날 좀 도와주게" 역할 하던게 모덴카이넨이라서 그래 전통임
그런 포지션인건 첨알았네... 갑자기 튀어나와서 뭔가했음ㅋㅋ - dc App
그 부분은 DM 재량이지. 어떻게 해결하든 에픽할거임
재밌긴하겠다 근데 여행자들이 모덴카이넨 뚝배기 까버리면 어쩌지 뭐 치료가 필요해보인다는 묘사라도 좀 해줘야하나 - dc App
대가리가 빈 플레이어가 아니라면 9레벨 주문을 시전가능한 마법사를 공격안해
글긴한데 모덴카이넨이 미친상태라 적대하고 먼저 공격한다고 묘사있길래 걱정댔음 걍 무시하고 도망만 치면 모덴카이넨 비밀 안밝혀지고 끝날거같아서 ㅋㅋ - dc App
도움이 필요해보이는 사람처럼 묘사하믄 플레이어도 일단은 도우려 할거야. 스트라드 자체가 인외마경인데 진짜 가끔 겁나게 재수 없어서 들어오는 사람들도 있거든.
아니지, 레이븐로프트. 그곳 자체가 일종의 사악한 놈들 모아두는 수용소 같은 곳이라 그런 곳에서 정신 나간 사람이 제발 도와달라고 질질짜면 누구나 도와주지 않을까?
스트라드한테 털리고 치매노인된게 웃기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