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좀 애매한게
1. 모든 억지를 허가할 경우
"도검술"로 저의 개쩌는 검술 실력을 보여줍니다.
이 개쩌는 검술실력을 보여줘서 감동받은 상대에게 감정판정 하겠습니다.
이런거나
"격투술"로 상대가 비밀을 실토할 때 까지 두둘겨 팹니다.
상대의 비밀을 조사하겠습니다.
이런게 가능해지는데 전자는 뭔가 진짜 이상하게 흘러가고
따지고 보면 후자는 고문술에 가깝기 때문에 억지라는 말임??
2. 그렇다고 개빡빡하게 하면
공격인법 "집행"의 특기를 병량술로 해서 공격하겠습니다.
마스터 : 병량환을 만드는 능력으로 어떻게 공격할 수가 있죠? 설명하지 못하면 허가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집행은 상대가 회피하기 힘든 특기로 지정하는게 목적인데 이런식으로 제제 당할 수도 있나??
그렇다고 항상 대인술을 찍기에는 좀 그런데
생각좀 듣고 싶습니다.
그거 하려고 찍은 특긴데 성의만 있으면 되지 않을까..?
확실히 RP 능력이 받쳐줘야 해서 경험이 중요한거 같음... 고오맙읍니다.
걍 말 만드려는 성의만 있으면 나는 다 봐줌
1에서 도검술이 아니라 보법으로 해도 허가해주는 마스터보고 나도 그정도로 유하게 하는 편
나도 나중에 마스터링 해보고 싶어서 영상이랑 찾아보고는 있는데 마스터 재량인듯... 고오맙읍미다
1번만큼 설명하면 2번도 되는거지 말을 잘 만드는게 실력임
>ㅅ0 답변 고맙습니다잉
2번은 애초에 인법 데이터가 특기 고르라고 룰북에서 정해준건데 그걸 빠꾸먹이는 지엠이 이상한거 아닐까
그거도 그러네
모 리플레이 보니까 굴착술로 상대의 마음에 파고들겠다고 하는데도 그냥 하라고 한다더라
주정뱅이탁 ㅋㅋㅋ
지인탁은 진짜 그렇게 해도 될거 같긴한데 RP 애매하게 안맞는다고 메인페이즈 조사 판정에 손해 보는걸 플레이어들이 썩 좋아하진 않을거 같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