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좀 애매한게


1. 모든 억지를 허가할 경우

"도검술"로 저의 개쩌는 검술 실력을 보여줍니다.

이 개쩌는 검술실력을 보여줘서 감동받은 상대에게 감정판정 하겠습니다.


이런거나


"격투술"로 상대가 비밀을 실토할 때 까지 두둘겨 팹니다.

상대의 비밀을 조사하겠습니다.


이런게 가능해지는데 전자는 뭔가 진짜 이상하게 흘러가고

따지고 보면 후자는 고문술에 가깝기 때문에 억지라는 말임??



2. 그렇다고 개빡빡하게 하면

공격인법 "집행"의 특기를 병량술로 해서 공격하겠습니다.


마스터 : 병량환을 만드는 능력으로 어떻게 공격할 수가 있죠? 설명하지 못하면 허가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집행은 상대가 회피하기 힘든 특기로 지정하는게 목적인데 이런식으로 제제 당할 수도 있나??




그렇다고 항상 대인술을 찍기에는 좀 그런데

생각좀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