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내용: 대충 소울류 스타일 다크판타지 세팅 d20 저번 세션에서 만난 친구(노인살해자)를 만나러 숲을 건너는 길 지난 이야기: 뱀인간들의 인신공양을 관람하고 제물이 된 사제의 유품을 빼돌림 대충 소울 통행료 내라는 내용 살벌함 생각보다 친절함 호기심 협상 시도 엄마 찬스 실패 탈룰라 청소년요금제 입갤 결국 요금 준다 속이고 다리 밑으로 밀어서 죽임 미안해 - dc official App
재밌음 ㅋㅋㅋ
에누리에 감성팔이에 약팔이에 청소년요금에 결국 통수치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무슨 몬티파이튼같네
더 합리적인 가격 ㅋㅋㅋㅋ
사스케...대화가 안 끝난다...
몬티파이톤과 외나무 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