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기사를 대충 발췌 번역
1. 모두에게 자유를 - CE와 달리, CN은 다른 사람의 자유도 존중한다. 자기 손해를 감수하면서까진 아니지만, 근본적으론 그렇다는 얘기.
2. 트릭스터 - 자신의 능력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을 즐긴다. 악의 없는 장난질도 포함. 자기 스스로 즐기는 과정을 통해 파티에게도 도움을 준다.
3. 최선을 다한다 - 자신이 제일 즐거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 이는 때로 탐욕으로 오인되지만, 이들은 즐거움을 위해 물질적인 욕망을 포기할 수도 있다. 이런 열정은 선을 위해 악을 멸하고자 하는 클레릭과 별 다를 것도 없다.
4. 주고 받기 - 동료들과의 관계에서 딜이 확실하다. 여기서 사용하는 논리는 보편적으로 누구나 이해할 수 있다. 이들도 선과 악 정도는 구분할 줄 안다.
5. 이기적 - CN은 CE 다음으로 이기적이다. 재산이나 힘 등을 추구할 때 모든 기준은 자기 자신이며, 이를 위해선 타인에게 피해를 줄 수도 있다.
...반대로 나쁜 사례
1. 선악구분 없음 - 카오틱은 모랄이 없다는 게 아니다. 선과 악 사이에서 딜을 할 수 있어야 좋은 CN 캐릭터다.
2. 규율 무시 - 규칙과 제도를 깨는게 C의 습성이지만, 아무 이득없이 그저 파괴를 위한 파괴로 치달아선 안된다.
3. 신의 없음 - 자기 자신의 이득만 추구하다 파티가 깨지는 건 안된다. 왕따 당하고 있다 생각하면, 네가 먼저 모두를 왕따하고 있는 게 아닌가 생각하라.
4. 미친 짓 - 자유를 중시하기에 협조성이 없기 마련이지만, 트롤링을 하면 안된다. 따를 땐 따라주는 것이 오히려 그 압박이 실은 널 제약하는 게 아니라는 걸 증명하는 길이다.
5. 혼돈파괴망가 - 법과 제도는 자신의 자유를 막는 장애물이겠지만, 타인에겐 그렇지 않다. 자유를 통해 추구하는 건 균형이지 세상을 더 혼돈파괴망가로 몰아넣자는게 아니라는 걸 잊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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