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적이나 술사나 조무래기나 리더나 뭐시기 4판의 유물같은거
이걸 기반으로 몬스터들이 어떤 방식의 전투를 할지도 롤플레잉에 갈피가 잡히고
무엇보다 몹들 묘사할때 그냥 히오스 스킨마냥 역병고블린 황천고블린 이런느낌이 아니라 "조무래기 고블린들 열댓마리 가운데에 강적처럼 보이는 홉고블린이 보입니다. 그의 옆에는 술사로 보이는 제사장이 있군요" 라고 몹들마다 태그 붙여서 묘사해주는게 더 실감남 아 ㅋㅋ
강적이나 술사나 조무래기나 리더나 뭐시기 4판의 유물같은거
이걸 기반으로 몬스터들이 어떤 방식의 전투를 할지도 롤플레잉에 갈피가 잡히고
무엇보다 몹들 묘사할때 그냥 히오스 스킨마냥 역병고블린 황천고블린 이런느낌이 아니라 "조무래기 고블린들 열댓마리 가운데에 강적처럼 보이는 홉고블린이 보입니다. 그의 옆에는 술사로 보이는 제사장이 있군요" 라고 몹들마다 태그 붙여서 묘사해주는게 더 실감남 아 ㅋㅋ
4판이 그런건 참 잘해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