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이동을 마음대로 할수 있는 어드벤쳐 길드에 우연히 가입하게 된 루키 모험가들의 이야기인데 이거 시작 내용이 이게 아니라서 흥보용 시놉시스 쓰기가 애매하네 초반은 그냥 무난한 고블린 조지기여서 흐음...
중반까지는 어쩌면 후반이나 반전까지도 시나리오 내용 시원하게 밝히는게 좋다고 생각함 그래야 플레이어도 능동적으로 스토리에 연관되게 백스토리를 짜오고 캠페인과 연동될 수 있잖아
그렇긴하네 그럼 그냥 공개하고 스타트 하는게 맞네
다른 캠페인들도 대부분 중반에 밝혀지는 내용까지 알려주는편임. 아베너스로의 하강은 시작을 발더스게이트에서 해도 제목부터 지옥을 간다고 나와있고 스트라드의 저주도 원래는 걍 의뢰하러 갔다가 쉐도펠로 잡아먹히는걸 반전으로 쓰이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