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가 있는데: 없음 정발이 안 됨: 됨 잘 팔릴 텐데: 안 팔림
구하는 사람 좀 있던데 중고가도 12만원까지 오르고
절판된 물품 사려는 놈이 바가지 쓰는 건 당연한 일이고 그건 구하려는 놈이 얼마나 절박한지를 나타낼 뿐이지 물품의 인기를 증명하지 않음
절판 자체가 잘팔렸단 거잖아
절판은 '안 팔려서' 하는 거야…. 잘 팔리는 걸 왜 안 팔겠니
혹시 품절이랑 헷갈린 거임?
인기 없으면 악성재고행이야
출간 계약을 할 때 '일정 기간까지'의 출간권을 갖는 거임. 해당 기간 지나면 그 재고도 다 처분해야 함. 그게 절판이고….
정발 된 적 있다 게이야.
그건 과거의 일이고 지금은 정발된 거 없잖아
기괴한 논리를 가지고 있노, 그러면 파라노이아 퍼펙트 에디션 정발 했으면 좋겠다. 이래 말해야 뭐 짝이 맞는 거지, 그냥 아 파라노이아 정발 왜 안돼? 이러면 누가 그걸 알아 채겠냐
그거 하난 내가 잘못했다
잘 팔리면 증쇄가 되지 절판이 되지 않는다...
오역 심각해서 미출간 취급하는건가
ㄴㄴ 구판이기도 하고 현재 없으니까
???
인기가 있는데: 없음 정발이 안 됨: 됨 잘 팔릴 텐데: 안 팔림
구하는 사람 좀 있던데 중고가도 12만원까지 오르고
절판된 물품 사려는 놈이 바가지 쓰는 건 당연한 일이고 그건 구하려는 놈이 얼마나 절박한지를 나타낼 뿐이지 물품의 인기를 증명하지 않음
절판 자체가 잘팔렸단 거잖아
절판은 '안 팔려서' 하는 거야…. 잘 팔리는 걸 왜 안 팔겠니
혹시 품절이랑 헷갈린 거임?
인기 없으면 악성재고행이야
출간 계약을 할 때 '일정 기간까지'의 출간권을 갖는 거임. 해당 기간 지나면 그 재고도 다 처분해야 함. 그게 절판이고….
정발 된 적 있다 게이야.
그건 과거의 일이고 지금은 정발된 거 없잖아
기괴한 논리를 가지고 있노, 그러면 파라노이아 퍼펙트 에디션 정발 했으면 좋겠다. 이래 말해야 뭐 짝이 맞는 거지, 그냥 아 파라노이아 정발 왜 안돼? 이러면 누가 그걸 알아 채겠냐
그거 하난 내가 잘못했다
잘 팔리면 증쇄가 되지 절판이 되지 않는다...
오역 심각해서 미출간 취급하는건가
ㄴㄴ 구판이기도 하고 현재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