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온갖 면역 버프 오라 주문사용 악탐지 탈것소환 무기 강화 스마이트 악즉참 등등등 이거 쌉 op다 소리 듣는 능력 적극적으로 챙겨야한다고 생각함.
대신 로어프렌들리하게 맹세/ 섬기는 신 기준에서 삐딱선 타는 순간 바로 파문빔 맞고 ex팔라 되게 하면 밸런스에 아무런 문제없고 팔라딘 하는 pl들도 rp에 몰입할수 있게되니 ㅆㅅㅌㅊ라고 생각함.
선성향 팔라딘인인데 항복의사 밝힌 도적을 처형/고문하려 한다? 바로 파문빔~ 마을사람들이 겁나 위험한 괴물 잡아달라고 하는거 보상이 적다고 거절한다? 응 파문~
질서성향인데 불쌍한 악당의 사연에 감동해 처벌을 안한다? 파문~ 어린애가 소매치기 하다 붙잡혔는데 손모가지 안자르고 풀어준다? 역시 파문~
이런 딜레마 고려하며 큰 힘에 큰 대가를 치루는 팔라딘덜 생각만해도 개꿀잼 아님?? 그러니까 능력 겁나 퍼주고 제약도 빡세게 당겨야 팔라딘 하는 pl에게 최상의 만족감을 줄수있다고봄.
어느 판본이든 근본주의자와 극단주의자는 쳐내야 한다
대신 팀원이 그거에 맞춰야해서 괴로움 - dc App
팰러딘 5인 파티를 한 다음 파라노이아를 찍으면 됨
그런게 대안으로 나오는시점에서 설계 좆박은거지
근데 5팔라디노이아 개꿀잼같아보이잖아???
틀딱 팔라딘 섭클 하나 나와주면 좋을거같긴 해 헌신이 제약 크고 성능도 센 편이지만 애매한걸
같은 팀원이 고통을 짊어져야 하는 시점에서 팔라딘은 개인적으로 같이 세션하기 짜증남. 내가 동료를 데리고 다니는건지 선행을 강요하는 광신도랑 다니는지 모르겠음. 왜 본인이 도덕적 우월감을 느끼기 위해서 다른 사람을 희생시키는 거야? 보상 나오면 항상 자기 몫도 꾸역꾸역 챙기는 주제에
안챙기는 팔라딘도 많아...
그렇게까지 꼬우면 파티에서 나가면 되지
나가면 또 다른 파티 찾느라 개고생해야되잖아 그러느니 팔라딘 쫓아내는게 빠르지 않음? 착한일 좋아하잖아 선행한다고 생각하고 나가줘야지 라고할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