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댄디는 오프 단편 + 발더스라서 잘 모르고, 패파2는 지금 슬쩍 해보는중인데 사실 좀 헷갈려서
댄디에서는 스펠슬롯 n개가 있고, 갖고있는 주문 아무거나 쓸때마다 슬롯을 소비하는거고
패파2는 스펠슬롯 개수만큼 주문을 준비해놓고 한번쓰면 그 주문은 그냥 소비된거(?)로 치는거고
이거 맞나?
예를들자면
댄디5에서 클레릭 스펠슬롯 2개, 주문 5개 준비해놓고 힐링워드를 2번 쓰든 힐링워드 쓰고 블레스 쓰든 노상관이고
패파2 클레릭 스펠슬롯 2개, 힐 두번 쓰려면 슬롯에 힐 2개 채워야하는거고.
네 맞워유 고것이 밴스식 마법이에유
https://2e.aonprd.com/Rules.aspx?ID=271
Each prepared spell is expended after a single casting, so if you want to cast a particular spell more than once in a day, you need to prepare that spell multiple times.
각 준비된 주문은 한 번의 시전으로 소모됩니다. 따라서 특정 주문을 하루에 여러 번 시전하고 싶다면, 그 주문을 여러 번 준비해야 합니다.
ㅇㅇ 오라클은 그래서 아무 주문이나 마음껏 쓸 수 있음
프리페어드 스펠이랑 스폰태너스 스펠 차이는, 똑같은 개수라도 스폰태너스는 D&D처럼 준비된 것중에 아무거나 쓰는거고, 프리페어드는 쓰면 그 스펠은 그날은 더 못쓰는는거 맞쥬?
스폰태너스는 준비를 안 해유 그냥 알면 그게 주문 풀이고 거기서 걍 쓰는거여유
댓삭하고 다시쓰는데 답변이 ㅎㅎ 감삼다
https://2e.aonprd.com/Rules.aspx?ID=272
5판은 네오-밴스고 이전 판본서 쓰는 전통적인 밴스식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