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ee98977bd846ba539bbd5e74f82723cf018e995808cafd8dfb638e214bf84ad9bd610c1cab55389

약간 비유로 치면
식당 하나 발견하고 괜찮다 싶어서 여러번 갔는데
어느날 갑자기 아주머니가 '자주오네~'
'오늘도 이거먹네? 맛있나벼~'
하고 알아보고 말걸어주는데
정작 나는 조용히 식사만 하고싶었을뿐이라
부담되는 상황인 약간 그런 감성이야

물론 난 백스 열심히 짜오는편임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