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시 굴림 실패했다고 NPC 총격 한 대 맞아서
시트 하나가 바로 찢기거나, 아니면 반병신이 되어 전투 내내 짐짝이 되고
그 NPC를 보조용으로 만든 캐릭터가 한 발 쏴서
또 바로 죽이거나, 반병신으로 만드는
그런 전투밸런스가 산으로 간 룰을 해 봐야
'아 댄디는 건강 2 줄이는 걸로 죽고 사는 게 갈린다는 점에서 갓룰이었구나' 할 것...
사실 그런 의미에서 갤에서 활약이 어쩌구 하면서 싸우는 거 보면 좀 신기하긴 해요.
활약... 그거 그냥 빌드를 뭐 어케 짜오건
그냥 그 날 주사위 좋은 놈이 하던 거 아니었냐...?
막말로 덥크 파빌 약빌로 싸우는 거 본 적 있음 나와봐라 그래.
댄디에 항상 감사하십시오 휴먼.
달리 말하자면,
알케미스트 같은 '유달리 심한 찐빠' 가 매우 크게 느껴진다는 뜻도 되는 거 같어.
그러나 COC처럼 안그래도 캐릭이 개복치인데 이성 30되는 약빌이라면? - dc App
약빌 미안하다 - dc App
COC의 이성 아슬아슬하게 깎고하는 플레이는 실제로 재밌어서 종종 시도되곤 하는 공식까진 아닌데 일본 COC 담당하는 곳이 공식에 가깝게 발매한 리플레이에도 해당 시도가 있음
사실 이런 의미에서, '약빌을 해 왔으면 시트를 찢는 게 맞다' '사실 파빌을 해와도 찢는다, 단지 덜 찢길 뿐' 마인드로 시트 찢어가면서 세션을 진행한다손 치면 약빌파빌 문제는 상당수 해결된다는 기분도 들긴 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