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원 슬롯 하나와 교환가능한 '+1~2 정도의 마법무기, 갑옷, 포커스, 클레릭정도로 질긴 고기방패, 능력과 내성에 +5 더해주는 기능, 롱레마다 더해지는 포션'일때
솔직히 바꿀만해보인단 시점에서 좆구리다곤 말 못함
라고 할 때 다른 섭클을 하면 되지않냐!라기엔 마찬가지로 몸통클래스가 좋아서 별 욕 안먹는 위저드 섭클들도 좃븅신같은건 넘쳐나긴 하니까
곧 죽어도 몸통이 아티피서고 아티피서는 5판에서 손에꼽게 좋은 밸런스를 가진 클래스라
템 죄다 째서 뿌리고 블레스 여러 경로로 끌어다 탑재한다음 본인은 블레스 힐 7렙피쳐 세 개만 돌아가며 싸고 있어도 2티어 후반까진 통하고
3티어까지 가면 파워밸런스 도태되서 병신되는 클래스가 한둘이 아니라
어쨌든 레벨따라 성장하는 피쳐가 있는 아티피서(의 하위클래스인 알케미스트)가 특별히 더 병신같은것도 아님...
요는 이거 구태여 대가리쳐박고 쳐먹는놈이 바라는게 뻔한데 그걸 만족을 못하므로 좆구리단 후회의 통곡이 나오는 거랑
기왕지사 아티피서 성능만 빨아먹을거면 섭클 피쳐도 잘빠진 다른 세 캐릭터 하면되지 알케미스트 따위를 할 필요가 전혀 없단게 크게 다가오는거지
절대적인 성능이 마냥 좆박아버린 클래스는 아님
그렇다고 하란 건 아니니까 하진 마셈 후회함
본인이 후회하는게 이 취미하면서 젤 문제가 되는 부분이지...
알케미스트는 수정치를 2배로 받는 힐링 워드 하나만으로 '일단은' 다른 섭클하고 유의미한 차별화는 된다 다른 애들은 힐을 순수하게 액션을 먹으면서 해야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