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네캎 채팅방 같은데나 알피지 디코방 가보면 다들 아가리로는 좋은 스토리가 어떻고 pl이 참여하는 스토리 전개가 어쩌느니

좋은 pc의 백스와 활용이 어떻고 하는 뜬구름 잡는 스토리만 떠들면서

실제로 플레이할때는 플레이어가 무슨 씹지랄 루니짓을 해도

마스터가 이 악물고 자기 진행만 해도 되는 방탄 세션만 존나 돌림

진짜 플레이어 캐릭터가 세션 내내 "섹스? 섹스!!"만 외쳐도 무사히 세션 완결나는 그런 시나리오만 돌리는 공무원 마인드 마스터들만 오래 버티고

안 그런 마스터들은 다 루니들에게 멘탈털려서 접어버림 ㅋㅋㅋㅋㅋ

근데 다들 이런 사실을 알면서도 챗방이나 디코에 뉴비오거나 알피지의 이론적인 부분에 대한 떡밥 나오면 엣헴~ 하면서

'이상적 백스, 참여, 전개와 스토리 어쩌구-' 이딴 이야기나 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