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조: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rpg&no=18665&page=1
스페이스 오페라 에로플하다가 나 찾는다기에 왔다. 원문 찾아왔으니까 알아서들 읽어.
요약: 의외로 테키나 트래디션이나 수는 비슷함. 심지어 각성 확률조차도 동일함. 이건 패러다임이 각성에 영향을 크게 주지는 않는다는 뜻.
뱀발1: 말콤 셰퍼드의 또다른 말에 의하면 워울프의 각성 확률은 메이지의 다섯배는 족히 된다고 함.
그러니 아마 저거보단 5배가 많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지. 그나마 비-워울프의 각성확률이 메이지랑 비슷하다고 하니 참조.
뱀발2: 크로스오버 시나리오에서의 카논 통계는 거머리>법뻔뻔>댕댕이>레이스>그외 순으로 많음. 나머지는 비슷하게 무존재감
P.S 난 메이지빠지만 메이지까이기도 하고 메이지를 까는만큼 Furry한 댕댕이를 좋아함. 끝.
I did some digging on this very question a little while ago. I found somewhere Malcolm Shepperd, one of the free lancing writers/devs for M:tA in an archived post saying in HIS OPINION:
Waaaay too many Nephandi in that breakdown. To be Nephandus you have to enter the cauls, not just be bad. Plus, they have the smallest number of canonical NPCs. I'd put their numbers at less than 5%. There are also probably slightly fewer Orphans, since the Traditions really are pretty good at assimilating mystics. The Crafts have been beaten down by the Technocracy, to boot, but we'll be opstimistic with both. Plus, there are quite a lot of Technocrats.
So I'd say:
Traditions- 40%
Technocracy- 40%
Marauders- 6%
Nephandi- 4%
Crafts- 10%
Orphans- 10%
Canonically, the largest are:
1) OoH (they recruit more than any other Trad and the House structure lets them incorporate many different styles)
2) Akashic Brotherhood (they recruit less than many Trads but have the largest population base to draw from).
After that, the Dreamspeakers and Celestial Chorus are supposed to be pretty large and diverse. The Verbena trail slightly behind these two. The Ecstatics are probably about the size of the Verbena.
The Virtual Adepts and Sons of Ether are probably about equal size and next largest after the trads above.
The Euthanatos are supposed to be smaller than the other Traditions.
To make some hard choices and put it all in a list, with breakdowns the ranking from largest to smallest would be:
1) Order of Hermes 15%
2) Akashic Brotherhood 14%
3) Celestial Chorus 13%
4) Dreamspeakers 12%
5) Verbena 11%*
6) Cult of Ecstacy 11%*
7) Virtual Adepts 9%*
8) Sons of Ether 9%*
9) Euthanatos 6%
*The higher ranks Trad may have a fractionally higher number of members.
Bill Bridges revised the numbers during his run, which were originally 1 mage per million or 1 per 500,000, to 1 per 200,000 ro 250,000. Let's make it an even 30,000 Awakened mages in the world.
That means the Traditions have 12,000 members.
So:
1) Order of Hermes: 1800
2) Akashic Brotherhood: 1680
3) Celestial Chorus: 1560
4) Dreamspeakers: 1440
5) Verbena: 1320
6) Cult of Ecstacy: 1320
7) Virtual Adepts: 1080
8) Sons of Ether: 1080
9) Euthanatos: 720
Breakdown by rank makes most Tradition mages Disciples, with a significant narrowing at Adept rank thanks to attrition and fewer apprentices because they tend to die more easily and because magic is generally in decline. So:
Apprentice 15% -- 1800 Traditionalists
Initiate: 20% -- 2400 Traditionalists
Disciple: 50% -- 6000 Traditionalists
Adept: 13% -- 1560 Traditionalists
Master: 1.9% -- 228 Traditionalists?
Archmaster: .1% 12 Traditionalists?
Ranks will tend to break statistical predictions as the increase. For instance, thr Masters and archmasters are probably doled out more evenly that Tradition numbers would suggest. By contrast, the Technocracy probably has a fairly strict pyramidial distribution, with the fewest on top and as many as half being "Apprentices."
근데 세계의 진실 카논 순위란 게 대체 뭐임?
그나저나 저 자료 재밌네. 고맙다
아항 그렇군
퍼리;;;;
내가 플레이하는 거머리 설정 순위가 1순위라니 기분이 좋다. 난 거머리빠지만 거머리까이기도 하고 거머리를 까는 만큼 법뻔뻔을 좋아하거든
그리고 퍼리랑 레이스들은 음...여러 의미로 극혐이라고만 말해둘게
저 세계의 진실 카논 순위란 거, 아무리 봐도 팬덤상에서의 인기도순으로 충돌시 우선권을 정렬한 것 같은데 맞나?
178.162.*.* / 난 댕댕이 좋은데. 강한 여성 왜곡된 성ㅇ.... *법확찢*
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머리 확찢*
178.162.*.* / ㅇㅇ 팬들이 통계낸거임. 오피셜 가이드라인은 아님. 그냥 평균을 내보니까 저런 순서로 되더라.라는거지.
확실히 나같은 메이지가 '가루우 누님 크리노스 폼에서 가슴 만지게 해주게요'라고 하면 찢기기 딱 좋은 각 아니냐 [?]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메이지들이 워울프 앞에서 그렇게 굴면 찢길 것도 같네 *주제를 모르는 건방진 법뻔뻔 확찢*
ㅣ;;;;;;;;;;;;;;;;;;;;;
퍼리;;;;;;;;;;;;;;;;
ㄴ ㅇㅇ 저 원문임. 올드비라면 꽤 유명한 아티클임. 저거 말고도 이것저것 있긴한데 웹만 뒤지면 나오니까 뭐...
다시 말하지만 저 크로스오버 순서는 '오피셜'이 아님. 그냥 통계가 그렇다는거야. 통계가.
ㄴ 현대겠지 당연히? 맥락이 '지금 하고 있는 캠셋'을 기준으로 하니.
오해가 있을법한 댓글은 삭제.
저거 누가 작성한 거임? 그나마 그만한 권위가 있는 인간은 스튜어트 윅이나 필 좆가터 밖에 없을텐데.
그러고보면 테키/트레디션 vs 네판디/머라우더 최대 규모 전장은 역시 목성이라고 보는 게 맞으려나? 18세기부터 시작해서 양차 세계대전을 거쳐 지금까지도 전쟁이 치열하게 계속되고 있으니까...
178.162.*.* / 그런데 의외로 과거랑 지금의 메이지 '아바타; 갯수 자체는 거의 변동없이 유지되는 걸수도 있음. 뽀르토스 선생처럼.
221.151.*.*/ 나도 더 이상 필요없어진 댓글은 삭제
qws2 / 나도 언제 구해놨는지는 기억이 안남. 하지만 내가 줍줍해둔 당시의 제목은 The Membership Numbers of The Traditions임
참고로 저걸 쓴 말콤 셰퍼드는 이런 사람이다 :
http://whitewolf.wikia.com/wiki/Malcolm_Sheppard
각성한 아바타 갯수가 일정하게 유지된다면 고대에나 현대에나 메이지 수만 명이 세계를 돌아다녔다는 말인데 그렇다면 고대~중세에는 인구 대비 메이지 비율이 훨씬 높았겠군
근데 5만명당 1명 꼴이면 아바타 각성한 메이지만 35,000 명이고, 소서러/헷지 메이지 머릿수는 메이지 20배라고 하니까 세상에 메이지가 총 735,000명이 존재한다는 소리인데, 생각보다 많네. 가로우 각성 확률이 메이지 다섯배라고 하면 현대 사회에서 댕댕이 머릿수는 거의 20만마리에 근접한다는 소리고
법뻔뻔이랑 댕댕이가 저 정도로 많으면 거머리 머릿수는 대체 얼마나 될지 무서워진다
ㄴ 하지만 네판디쪽 설정을 기반으로 보자면 모든 인간은 인간의 정령 대신 삼천.. 아니 잠든 아바타를 품고있고. 그렇다면 실제로 '아바타는 깨기 매우 힘들지만 어쩌다 한번 꺠인 아바타는 쉽게 잠들거나 죽지 않는다'라는 이야기도 되겠지. 즉 아바타 총량은 잠들든 아니든 거의 그대로여도 실제로 꺠인 아바타는 아주 조금씩 는다고 봐야하지 않을까 싶음.
37.58.*.* / 의외로 거머리 머릿수는 적을듯함. 첫번째는 카마릴라의 폴리시 때문이고, 두번째는 막나가는 사바트 마저도 일정 수가 넘어가면 제어가 안되고 제어가 안되면 들켜 정부+메이지+댕댕이들에게 몰살당한다는 것도 있으니까. 개인적으로 메이지가 뱀파이어보다 적다?는 좀 의문이지만 댕댕이는 확실하게 그 둘보다는 많아야 정상이라고 봄. 꺠이는게 아니라 붕가로 늘어나는거니까.
그러네. 거머리들은 법뻔뻔이랑 댕댕이는 커녕 정부한테도 상대가 안 되니까 멸종당하기 싫으면 알아서 몸을 사릴 수밖에 없겠다. 반면 댕댕이들은 붕가만 많이 하면 새끼를 무한정 칠 수 있으니 머릿수가 메이저한 세 종족 중에서도 제일 많은 게 합당하겠고
내가 아는 한 카마릴라 규율은 10만명에 1명 꼴임. 사바트는 5만명당 1명 꼴인 걸로 기억하고
그러면 댕댕이 머릿수가 얼핏 거머리나 법뻔뻔보다 적어 보이는 이유는 역시 대다수가 도시가 아닌 시골 교외나 자연에서 생활하기 때문인가?
ㄴ 과연. 10만명에 1명/5만명에 1명이군. 기억 보정 ㄳ.
1만명당 1명 꼴이면 범죄나 원인불명의 실종사건 정도로 덮고 무마하기가 너무 힘들어지거든...
댕댕이나 법뻔뻔이나 서플을 보면 거머리는 귀찮은 해충이나 제어대상 정도지 위협이라고 진지하게 생각을 안 하고 있는 듯
178.162.*.* / 적어보인다기보다는 '그들이 많이 활동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노출되기 어려운거 아닐까? 요나스 브레히트만 하더라도 한 캠페인(전투)에 수백명씩 참가시키고나지만 정작 그렇게 법뻔뻔처럼 거대한 공작인 것도, 거머리처럼 인상깊게 첨예한 정치전을 하는 것도 아니잖아.
하긴 wod 뱀프들은 d&d 뱀프와는 달리 비스트 제어만 잘 하면 흡혈시 상대방을 사망시킬 확률도 낮고 도미네이트로 편리하게 기억 조작이라던지 삭제를 행할 수 있으니 객관적으로 보면 인간에게 별 위협이 안 되는 게 맞는 듯
사바트도 장작위키에 적혀있는 것과는 달리 인간을 함부로 해하지 말라는 나름대로의 명예의 규율을 준수하고 있고...소설에 등장하는 사바트나 아나크 미치광이들은 어디까지나 변칙적인 예외 케이스라고 봐야 한다고 봄
221.151.*.*/ 그거 정말 말 된다. 활동 규모나 숫자는 비슷한데 그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게 노출되기 때문이라...
워울프의 전체 마리수를 정확하게 측정하기 어려운건 빰빠이야나 법뻔뻔처럼 or not이 아니라 킨포크라고 하는 희한한 혈통체제에 있다고 봄. 킨포크끼리 애를 만들었으면 그 애가 킨포크일수도 있지만 가루우고 각성하는 것도 이상하지 않거든. 반대로 먼 킨포크 혈통에서 느닷없이 가루우로 퍼스트 체인지하는 경우도 있고 말이야.(소설이나 만화의 주인공이 거진 이럼) 예를 들어 글래스워커 트라이브북에 보면 자기 어머니는 가루우고 친척이 싹다 킨포크인데 혼자서 SoE로 각성한 메이지가 소개됨. 그런 식이지.
참고로 그 메이지 曰 :"ㅆㅂ 킨포크니 가루우니 하는 놈들이 날 무슨 맡기면 다 고쳐주는 공돌이인줄 아냐! 그놈의 컴퓨터 정령 뭐시깽이 있다며! 알아서 해달라고 그래!"(.....) 공돌이는 어딜가도 공돌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SoE가 존재한다는 건 테키도 워울프 세계관에 존재한다는 뜻이구나
vtm에는 메이지 비중이 워낙 낮아서 트레디션 테키가 존재하는지 안 하는지도 모르겠음
양덕들이 이야기하는 걸 들어보면 테키가 vtm에 존재하는 건 확실하고, mta만큼이나 강대하게 묘사된다고는 하는데...정작 뱀프 서플을 보면 트레디션이나 테키의 실존 여부를 유추할 수 있는 단서가 거의 없거든
트라이브북에 나오는 with 메이지 항목들 보면 가루우를 가족으로 둔 메이지의 온갖 고뇌란 고뇌는 다 맛볼 수 있음. 특히 글래스워커랑 쉐도우로드, 본노어쪽 항목은 필견(...) D&D부터 WoD까지 메이지는 결국 공돌이에 불과하다는 비극을 볼 수 있지.
무엇보다 뱀프들이 vtm 세계관에서 정부나 사회나 언더월드(움브라 언더월드 말고 범죄조직)에 행사하는 영향력은 테키가 존재한다면 말이 안 되는 수준임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군. 그러면 어쩌면 wta에는 mta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되 메이지가 아닌 워울프 시점에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고 보면 대강 맞겠네. 그러고보니 북 오브 웜에서도 mta와의 크로스오버 떡밥이 나왔다며?
원문하곤 상관없는데. 오피셜 크로스오버가 아니라 다른 팩션하고 많이 얽히는건 워울프와 메이지임. 둘이 관점만 다른 사상적 배경을 공유하고 있고(삼위/메타피지컬 트리니티) 서로 얽히는게 쉬운데다가 결정적으로 서로간의 떡밥이 상호간에 그럴싸한 플롯을 만들어주지 뱀파이어처럼 따로놀지 않음. 그래서 아마도 트라이브북/컨벤션/트래디션북에서 서로 계속 언급하고 있다고 생각됨. 실제로 그 둘은 합쳐도 설정상 충돌되는게 거의 없고.
가장 웃기는건 뱀프는 가루우나 메이지에 대해서 '그런 놈들이 있음'하는데 트라이브/트래디션(컨벤션) 북에서는 상대 팩션이 어떻게 흐르고 돌아가는가를 구체적으로 제시해주시기까지 함. 아까 위에서 말한 글래스워커 클랜 내 SoE처럼. 본노어쪽의 메이지는 VAs인데 머라우더마냥 똘끼가 넘치는건 당연한 수순이라고 봄(...)
가장 최근에는 M20 나온 프로제니터 컨벤션북이겠지. 스트레이트하게 '우리네 직영회사에 글래스워커 가루우가 간부가 됨. 그리고 협조해달라네유. 도움 줄까 긍정적으로 검토해보겠음 ㅇㅇ'이러고 있지.
근데 컨벤션북 보면 테키들은 뱀프는 거의 무시인데 워울프는 눈에 띌 때마다 능동적으로 때려잡고 있는 것 같더라
NWO 컨벤션북에서도 본노어랑 글래스워커들이 자기네 회사에 잠입한다고 주의하라고 경고가 나오더군
178.162.*.* / 케바케. 사실 테키들 중에서도 '꼭 그거 핀포인트 타격할 필요 있음? 문제 일으킬떄마다 잡지'하는 측이 더 많음. 유난히 그런 슈퍼네츄럴 어브노멀에 집착하는건 극단주의 NWO와 보이드 엔지니어 정도임. 참고로 NWO는 아프리카쪽의 심바들을 가지고 공작을 했다는 떡밥도 뿌려져있음. 100% 펜텍스 의도가 아니라.
178.162.*.* / 그게 존나 웃김. NWO만 '초자연으로 오염되었으니 비상이라능!'이러는데 다른 컨벤션(VE 제외)은 '오. 연구가 더 빨라지겠군요? 이용해먹어봅시다'라는게 점차 대세임. 굉장히 재밌음.
아까 이야기로 돌아가서, vtm에서는 변신족과 메이지의 세력이 다른 라인업만큼 강대하지 않고 그 머릿수가 많지도 않으며 수많은 분파로 나뉘어져 있지도 않다고 보면 맞으려나?
ㄴ 그냥 거머리는 안테딜루비안 광신도들 빼면 별거 없는겨. 이게다 앤라이스 여사와 트와일라잇 떄문이다!(웃음)
그렇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VE들은 컨벤션북 보면 가로우는 보이는 즉시 계몽된 네이팜으로 태워죽이라고 하는데 이런 놈들이 어째서 어브노멀 수퍼네츄럴에 관대한 평화주의자로 알려져 있는지 영문을 모르겠음. 움브럴 렐름 정복하고 멸균하고 트레디션 움브라 챈트리에 누킹하는 게 일상인 놈들인데...
어...그러니까 거머리들은 그냥 자기네 이외의 세력에는 마스커레이드가 위협받지만 않으면 하등 관심이 없다?
만약 그렇다면 생각보다도 더 시야와 사고가 편협한 놈들이네
W20에서의 펜텍스는 과거 펜텍스 서플과 다르고 메이지쪽의 비중을 크게 잡고 있음. 아직 W20 펜텍스가 공개 안되었지만 살짝 볼수 있는 W20판 북 오브 웜을 보면 간부층과 산업 돌아가는걸 진지하게 다루고 있는데 거기에서 쓰인 기술은 SPD고 간부들들도 타락한 테크노크라트가 대다수임. 물론 일반인도 그만큼 있고 심지어 4세대 뱀파이어도 있음. 하지만 전체적인 뉘앙스는 '펜텍스는 웜의 영향을 받아 네판디가 된 타락한 테크노크라시가 가이아를 제압하기 위한 광범위한 체제이며. 현재 신디케이트의 눈을 피해서 암중모략 중이다'라는 뉘앙스임. 즉, 크로스오버를 위한 설정에 가까워졌음. 실제로 아레테나 디바이스에 관한 메이지 룰도 들어있고. 무려 워울프 서플에.
178.162.*.* / 그게 다 서플 안보고 지껄이면 좆무위키처럼 그러는겨. NWO 제외하면 어브노멀에 치를 떠는게 VEs임(그들이 상대하는 EDE가 뭔지를 생각해보셈) 오히려 친-어브노말은 자신들의 체질을 다 뜯어고친 프로제니터와 '돈만 좋으면 아무래도 좋음'하는 신디케이트임. 이터X는 언제나처럼 중립이고.
178.162.*.* / 사고와 시야가 편협하기보다는 '독자인 우리와 별차이 없다'를 강조하고 있음. 실제로 서플에서도 누누히 '커몬 센스'를 강조하고 있고. 우리 독자 입장에서 '프린스 있고 이런 규율 있고 피빠는데 뭐 있고 능력 뭐 있다'라는 식만 더 알면 끝이라는걸로. 무슨 놋의 서가 어떻고 릴리스가 어떻고 안테딜루비안이 어쩌고는 헛소문 내지는 고대전설로 알듯이. 메이지나 가루우도 직접 만나본 작자들 아니면 당연히 못 믿는게 당연하지. 지들 디시플린도 구라로 까는 놈들인데 뭘 기대함?
구러네. NWO 서플 보면 대외관계 목록에 어떻게 초자연체를 조지는가만 구구절절 상세하게 적혀 있어서 헛움짓 지었던 기억이 생생하다. 반면 신디케잇은 돈만 되면 트레디션, 뱀파이어, 워울프와 전부 거래하는 놈들인데, 진짜 깨인 사고방식을 지닌 컨벤션은 VE가 아니라 신디케잇이지
그런데 프로제니터는 개혁 이후 오히려 반-어브노멀에 가까워지지 않았나? 이전까지는 트레디션에 별 관심 없었는데 젊은 피가 대거 유입되고 개혁이 진전되니 얘네가 민간요법 일삼는 트레디션 극혐하고 포그롬을 옹호하는 과격파로 성향이 점차 바뀌는 추세라...
221.151.*.*/ 난 그동안 뱀프랑 메이지에만 관심있지 댕댕이에는 별 관심 없었는데 북 오브 웜이랑 트라이브북 구매해서 읽어봐야겠다. 관련 썰 풀어주고 상세한 정보 알려줘서 고마워
ㄴ 프로제니터는 오히려 반-트래디션/친-어브노멀쪽이지. 이젠. 아까 위에 나온 글래스워커 간부 협약 운운한게 거기임. 오히려 기존보다 더 포그롬에 치중하는건 발등에 불 떨어진 NWO와 VEs임.
근데 왜 NWO는 발등에 불이 떨어진 걸까? 언론통제력이 약해져서? 얘네는 원래 과격파였지만 트레디션에 대한 태도가 DA 전보다 오히려 더 강경해진 것 같던데
그리고 확실히 그도 그럴 게, 뱀프들은 서플 읽어보면 딱 머글 시야에서 보고 머글 입장에서 이성주의적이고 회의주의적으로 사고한다는 게 느껴짐
178.162.*.* / M20은 지금 우리가 사는 혼란스러운 시대라는건 감안해야함. 범세계주의가 흔들리고 극단근본주의가 강화되지(ISIS처럼). 그러니 그걸 NWO의 약화라 보고 있는 모양임. WoD 제작진은. 더 나아가 쓰렛널이라는 미유의 사태가 발생한데에 있어서 VE는 침묵, 신디케이트는 SPD-펜텍스 게이트, 쇄신하고 가루우랑 손을 잡으려는 프로제니터, 이터X는 여전히 NWO에 대한 꼬장 등등. 컨벤션의 분열 조짐이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이거든. 그러니 아이보리 타워의 수장인 NWO로서는 바쁠수밖에.
스페이스오페라 에로플이 뭐에요....................................?
50.168.*.* / 그런게있음.
178.162.*.* / 사실 빰빠이야 입장에선 '빰빠이야도 있는데 늑대인간이나 마법사도 있을법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확장하긴 어렵지. 환상이 갑자기 현실이 되었을때 현실을 있는그대로 받아들이고 거기서 더 확장하는 식의 '진짜로 냉철한' 사람은 사실 머글 중에서도 드물다고 본다. 해리포터가 실존한다한들 지구 어디에선가 트와일라잇 찍는다고 생각하긴 어렵듯.
이래서 wod는 차라리 설정포럼하나 파서 거기서 논하는 게 낫다니까
그래서 난 VE들이 메이지 중에서도 제일 대단하다고 생각함. 월드 오브 다크니스의 모든 것을 두 눈으로 똑똑히 보고 경험하고 매일같이 코즈믹 호러에 맞서 생존을 위한 전쟁을 벌이면서도 미치지도 포기하지도 않고 싸우고 싸우고 싸우고 또 싸울 수 있다는 점이 존경스러움
메이지 willpower가 어째서 최저 5 이상인지를 온몸으로 웅변하는 애들이라고 봄
178.162.*.* / 그래서 그걸 웅변하고자 자연파괴를 일삼나
그래서 내가 VE놈들을 숭배하면서도 혐오하지
테키들이 다 그렇지만, 그 중에서도 VE놈들은 인간의 선성과 악성 모두를 양 극단으로 체현한 놈들이라고 봄. 괜히 양키들이 badass한 탐험가-과학자-제노사이드를 일삼는 제국주의자 놈들이라고 까면서도 빠는게 아님
애초에 테키 자체가 서구애들 입장에서는 - 또는 서구적 관점에서는 - glory of fathers인 동시에 sins of fathers이기도 하니까...
이놈의 WOD가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