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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차가운 공기를 머금고 있는 도스크볼. 이곳은 여느 때처럼 더럽고 너저분한 거리를 지니고 있습니다.


벌어 질 만큼 벌어 진 지나 친 빈부 격차, 부패한 정부 세력, 깡패나 다름 없는 푸른 코트(경찰)조직.


드높은 고층 빌딩이 있는 부유한 이들의 도시와 더럽고 너저분하며 차갑기 그지 없는 빈곤한 이들의 도시.


이런 말들은 도스크볼을 정의 할 수 있는 말입니다.



그런 가난한 거리와 반대 되는 반짝이는 한밤중의 네온 사인의 불빛은, 도스크볼을 한층 더 지저분하게 느껴지게 하죠.


길거리엔 범죄 세력과 의탁한 부패한 경찰들이 즐비 하며, 거리에는 약물과 밀수, 도박과 폭력이 나돕니다.



영원히 변화가 없을 것 같던 도스크볼. 그러나 1970년, 도스크볼에 새로 부임한 총독과 그의 신 정부가 들어서자 이곳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어 오기 시작 합니다.



신 정부는 그동안 보이지 않는 곳에서 사회 곳곳에 마수의 손길을 뻗어 온 충격적인 조직의 실체에 대해 공개적으로 고발 했으며


이 시간을 기점으로 약물과 연관 된 범죄를 더 이상 좌시하지 않을 것을 표명 했습니다.


그들은 푸른 코트 대신 새로이 창설 한 지나치게 폭력적인 경찰 조직에 의존하기 시작했으며, 세상은 혼란스럽습니다.


그런 와중에, 당신은 새로운 의뢰를 받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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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 내용: 새로 개발 된 약물 샘플 탈취를 명령 받은 npc가 실종되자, 그 일을 pc에게 대신 의뢰하게 되는 이야기임.




저번주에 같은 구인글을 본 거 같으면 맞음.


이번이 어칼날 2번째 플레이인 캠페인이고, 시나리오는 약간 수정 되었음.



원래 한번 쓰고 버리려고 했는데, 지인이 자작 시나리오는 그게 다 데이터인데 왜 버리냐고

아까운데 몇 번 더 돌려 보는 건 어떻냐고 해서 시나리오를 좀 다듬어서 한두번 번 더 해볼 예정임.



아무래도 이게 두 번째 어칼날 캠페인인만큼 햇갈리는 거 있으면 진행 중간 중간에 룰북 뒤적이는 시간이 있을 수 있으니 양해 바람.


플레이어는 3명까지 보고 있긴 한데 시간이 시간인 만큼 3명 다 못 채울 수도 있음.




아, 그리고 아무래도 시나리오 특성상 조직 룰이나 막간 룰은 사용하지 않음.


별 문제 없긴 했는데, 그래도 어칼날 야무지게 맛보고 싶어서 지원하는 거라면 다른 캠페인을 찾아보는 게 좋을 거 같다는 게 개인적인 생각임.


지원해도 상관은 없는데 참고해주셈.




걍 다 떠나서 시나리오가 맘에 드는 거면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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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c의 포트는 대충 이런 것들로 나옴.


도트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을 거 같아서 미리 공지해 둠.





몇 가지 질문을 통한 면접 진행 후 진행하게 될 예정임


.



사용 툴: roll20, 디스코드


진행 방식: 텍스트



신청 방법: 댓글에 디스코드 아이디 남겨주셈


플레이 날짜: 10월 26일(내일) 오후 4시


플레이 타임: 휴식 시간 포함 6~7시간 사이 예상. 일단은 10시까진 끝내는 게 목표임.





플레이어가 준비할 것




룰북: 없어도 됨.

계기: 말 그대로, PC가 이 일을 참여하게 된 계기.



그 이외에는 간단한 간식 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