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클래스들은 평범한 RPG에서 있을 법 한 수준의 판타지를 제공해주는데
유독 몽크만 무슨 인간을 뛰어넘어 아스트랄체 비슷하게 해탈해서 육체노화 멈추고 밥도 물도 안먹어도 되고
사이드 클래스도, 드래곤볼, 아바타, 눕 사이봇, 천수관음, 흡성대법, 용권 같이 뭔가 존나 투머치 같은 느낌?
약간 서양 씹덕끼리 TRPG 즐겁게 하는데 동양 찐따가 와서 메리수 캐릭 만들더니 동양 판타지 잔뜩 집어넣고 만든듯한 느낌옴
다른 클래스들은 평범한 RPG에서 있을 법 한 수준의 판타지를 제공해주는데
유독 몽크만 무슨 인간을 뛰어넘어 아스트랄체 비슷하게 해탈해서 육체노화 멈추고 밥도 물도 안먹어도 되고
사이드 클래스도, 드래곤볼, 아바타, 눕 사이봇, 천수관음, 흡성대법, 용권 같이 뭔가 존나 투머치 같은 느낌?
약간 서양 씹덕끼리 TRPG 즐겁게 하는데 동양 찐따가 와서 메리수 캐릭 만들더니 동양 판타지 잔뜩 집어넣고 만든듯한 느낌옴
그정도야..?
다른 클래스들이랑 비교하면 좀 이질적인 느낌 받는듯
양키놈들이 오리엔탈리즘에 빠져서 동양의 신비라는 이름으로 짬통처리한거니까 그렇지
차라리 진짜 동양찐따가 와서 만들었으면 그지랄은 안났음
난 오히려 사이오닉 관련클 볼때마다 그느낌 ㅈㄴ 씨게듬
사탄에서 실제로 사이오닉 된거보면 비슷한듯
ADD 미스틱부터 항상 따로 놀았다는 걸 생각하면 전통이라고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