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빌
1. 자기 캐릭터 데이터뽕 채우느라 동료 pc나 게임 내적 이야기에 별로 관심 없음.
2., 그러면서 자기캐는 얼마나 강한지 딜은 얼마 박는지 구구절절 이야기 하는데, 뭐 얘기하는 건 그럴 수 있음. 1이랑 합쳐지니 x같은 거지.
3, 특정 캐릭터 활약 유무에 따라 전투 난이도가 널뛰기하고 파빌 캐릭터 조우에 맞춰서 인카운터 짜면 다른 캐릭이 찣김.
약빌
1. 데이터 숙지 자체가 제대로 안되어 있는 경우에는 그냥 기본적인 거만 써서 만드는데. pl이 자기 pc 데이터도 제대로 못 쓰니. 상상이상으로 약함
2. 약한 거 알고 짰다는 뭐 그냥저냥 굴러가는데. 자기가 생각했던 거 이상으로 약할 때가 문제. 이렇게 되면 자기는 그냥 토템이고 내 캐릭은 활약이 없다고 느껴지니까.. 이 경우에는 그냥 합의해서 리트레인 시키는 게 낫다고 봄.
3. 이것도 역시 인카운터 문제인데. DM이 적당하다고 생각하고 보냈는데, 파티에 구멍이 뚫리는 케이스. 팀 게임인 이상 디앤디는 파티일 때 강한 건데. 연쇄적으로 무너지기 쉽다고 생각함.
그럼 이제 어떤 게 약빌이냐. 파빌이냐가 문제인데, 이건 팀바팀이고 팀원이랑 DM이 약빌 같아서 우려하면 생각을 다시해보자.
이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