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잠금장치 등으로 보호되어 있고, 오로지 정방향으로만 읽을 수 있음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책장을 넘기려고 하면 마법에 의해 가로막힘)
2. 간단한 요술부터 수면, 진눈깨비, 투명화, 폴리모프, 투명 보기 등등의 마법 수록
3. 주문이 효과를 발휘하고 나면 사용자의 머릿속에서 잊혀져버리는 듯한 묘사가 있음
특히 쓰고 나면 주문이 사용자를 떠나버린다는 게 인상 깊었음
흔히 밴스식 마법이라고 부르곤 하지만
밴스 이전에도 비슷한 느낌의 이야기가 존재하고 있기는 했구나 싶고...
재밌네
스크롤같은 일회용품 쓰는거에 적용하기 되게 좋은 설정인듯
재밌네. 보고 찾아보니 나니아연대기랑 다잉어스랑 둘 다 첫 편은 1950년 출판인가봐?
ㅇㅇ 근데 다잉 어스는 내가 안 읽어봐서 잘 모르겠음 ㅋㅋ